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콤팩트한 데일리 시계 추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요즘, 손목 위 밸런스를 고려한 작은 케이스가 특징인 워치를 엄선했다.
FASHION
COME CLOSER
생기로운 리듬을 품은 프라다의 백과 슈즈.
INTERVIEW
IN THE ROOM
방 안에서 마주한 말쑥한 차림의 남자들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루이 비통의 2025 F /W 포멀 컬렉션.
INTERVIEW
이야기를 담다
속내를 말하게 하는 가면을 의자로 만든 가구 디자이너. 공간을 띠 하나로 둘러 채운 인테리어 디자이너. AC 밀란의 클럽 건물을 역동성으로 빚은 건축가.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파비오 노벰브레를 설명하는 단어는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그가 손댄 결과물을 관통하는 한 가지가 있다. 공감을 부르는 이야기. 그에게 이야기를 듣고 왔다.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LIFE
중고 노트북으로 쓴 소설
이상문학상이 중요한 이유는 간단하다. 오늘날 한국어로 쓰인 소설 중 가장 탁월한 작품을 알 수 있으니까. 그 권위와 위상은 수상 목록만 보아도 확인할 수 있다. 1977년 김승옥을 시작으로 은희경, 김훈, 한강, 김영하, 김애란 모두 이상문학상을 탔다. 2025 이상문학상은 예소연과 <그 개의 혁명>에게로 돌아갔다. 우리 시대에 가장 뛰어난 소설은 어떻게 쓰였을까. 봄볕이 내리쬐는 어느 오후, 소설가 예소연을 만나고 왔다.
믿고 보는 진영
호텔보다 아늑한 럭셔리 글램핑 스폿 5
MADE BY L
SUNNY, FUNNY
FILM
알면 알수록 더 알아가고 싶은 호시 탐구생활
LIFE
시계에서도 ‘에루샤’가 통할까?
에르메스, 루이 비통, 샤넬의 시계는 살 만할까? 3명의 필자가 논하는 패션 하우스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편견 없고 다소 진지한 이야기.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