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일본 위스키의 탄생을 알리는 ‘야마자키 증류소’가 세워진 후 1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한 세기를 이어온 장인 정신과 맛과 품질에 대한 끊임 없는 집념은 고스란히 ‘산토리 위스키’에 담기게 되었다. 산토리 위스키 100년의 정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플래그십 <SUNTORY TIME 산토리 타임>이 11월 7일부터 11월 12일까지 킨포크 도산에 상륙한다.
‘산토리 바’가 열리는 킨포크 도산 1층에서는 야마자키, 하쿠슈, 히비키 등 산토리 위스키와 하이볼 그리고 스페셜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산토리의 100년 역사와 헤레티지 전시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는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이 모두 가능하다.
킨포크 도산 2층에서는 ‘위스키 페어링 다이닝’이 펼쳐진다. 산토리 위스키 100주년을 기념하여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 ‘다니엘 오마카세’의 다니엘 셰프,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유용욱 셰프가 뜻을 모았다. 6일간 런치와 디너 각 10명씩 한정 프라이빗 다이닝을 개최하여 한식, 오마카세, BBQ 메뉴와 산토리 위스키 1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의 페어링 코스를 선보인다. 야마자키 12, 야마자키 18 미즈나라, 하쿠슈 12 피티드 몰트, 하쿠슈 18 피티드 몰트, 히비키 21, 히비키 하모니로 구성된 산토리 위스키 1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과 지금 서울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펼치는 맛의 향연은 10월 23일부터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할 수 있다. ▶<SUNTORY TIME 산토리 타임>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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