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NEW FACE

개성 넘치는 시계 브랜드의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UpdatedOn July 28, 2022

3 / 10

 

 1. IWC | 빅 파일럿 워치 43 '레이싱 그린' 

이번 새롭게 선보인 빅 파일럿 워치 43 ‘레이싱 그린’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청량한 컬러가 특징인 모델이다. 1903년부터 영국 경주용 자동차를 도색에 사용했던 컬러를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에 적용해 보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빛에 따라 변하는 선레이 다이얼은 스포티함과 동시에 멀리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야광 도료를 도포한 로듐 도금 핸즈를 세팅해 어두운 곳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확보했다. IWC 자체제작 ‘82100 칼리버’ 무브먼트를 통해 60시간의 넉넉한 파워리저브 기능도 갖췄다. 간편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이지 체인지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매장에 들러야 하는 수고로움도 걱정 없고.

3 / 10

 

 2. 제니스 | 크로노마스터 오픈 

1969년, 아이코닉한 ‘A386’ 모델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이후 제니스 ‘엘 프리메로’ 디테일로 자리 잡은 삼색 다이얼 구성을 이번 크로노그래프 오픈 모델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다이얼을 살펴보면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카운터 창 전체를 컷아웃 처리했던 이전 모델과 달리 이번 모델은 헤젤라이트 크리스털을 적용해 높은 가독성과 함께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 이전 42미리 사이즈도 39.5미리로 대폭 개선하고 둥글게 처리했던 원형에서 직선적인 브리지 디자인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변주했다.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케이스백을 통해 브랜드의 상징적인 별 모양의 로터를 갖춘 ‘엘 프리메로 3604’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60시간 파워리저브 지원.

3 / 10

 

 3. 튜더 | 레인저 

튜더는 올해, 영국의 북 그린란드 탐험대의 70주년을 기념하여 ‘레인저’라는 신모델을 선보였다. 대륙빙하를 연구하는 탐험대의 과감한 모험 정신을 기리는 모델로 자체제작 무브먼트 ‘MT5402’를 탑재해 여유로운 70시간 파워리저브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착용감이 일품인 클라스프 스트랩을 통해 손목에 맞는 길이 조절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다이얼을 살펴볼까? 매트한 블랙 다이얼과 대비되는 야광 인덱스는 A등급 수퍼 루미노바 야광 물질을 코팅해 확연한 인상을 심어준다. 특히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초침은 심미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정확한 측정을 가능하게 한다. 다이얼의 3, 6, 9와 12시 방향은 아라비 숫자 인덱스를 적용해 ‘툴워치’ 본연의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 어쨌거나 시계는 뭐니 뭐니 해도 잘 보이는 게 중요한 법이니까.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차종현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호시의 호시절
  • 2
    SKIN DEFENDER
  • 3
    THE PILATES CELINE
  • 4
    Strong Impression
  • 5
    박진영, "유쾌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 속에 녹아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RELATED STORIES

  •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MORE FROM ARENA

  • INTERVIEW

    내 영혼을 위한 샌드위치 조립법

    캐주얼 다이닝 셰프들이 그 누구도 아닌, 자신만을 위한 샌드위치를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 INTERVIEW

    템페스트 형섭&한빈&화랑, “다음이 궁금한 그룹이 되고 싶다”

    멋지게 도약을 알린 템페스트의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 ARTICLE

    추천사

    남성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6명을 <아레나> 자문위원으로 모셨다. 계절이 바뀌는 시점, 그들이 갖고 싶은 건 무엇일까?

  • INTERVIEW

    배우 이재욱, 나른하고 우아한 느낌의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실패가 두렵기도 하지만 성공에 더 가까울 거라고 자기암시를 해요”

  • FASHION

    New Season Best

    <아레나> 패션 에디터들이 이런저런 사심을 담아 고른 2022 가을/겨울 시즌의 캠페인 픽.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