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푸마 X 차현승

UpdatedOn March 14, 2022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유선호
VIDEOGRAPHER 송재호, 최제익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THE PILATES CELINE
  • 2
    시계에서도 ‘에루샤’가 통할까?
  • 3
    WITH MY BUDDY
  • 4
    From NOW ON
  • 5
    호시의 호시절

RELATED STORIES

  • ISSUE

    배우 유지태가 마음에 품고 있는 단어는?

  • ISSUE

    까르띠에 X 정우

  • ISSUE

    배우 조이현에게 직접 전수받는 '윙크의 기술'

  • ISSUE

    최초 공개! 주헌이 직접 만든 몬베베만의 애교?

  • ISSUE

    배우 송강의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이 실제로 만난다면?

MORE FROM ARENA

  • INTERVIEW

    추성훈으로 살아남기

    ‘추성훈 같은 남자’는 추성훈 하나뿐이다.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부터 종합격투기 파이터, 사랑이 아빠, 트로트 가수, 유튜브 스타까지. 추성훈은 자신이 발 디딘 거의 모든 곳에서 성공했지만, 정작 성공만을 위해 달려온 적은 없다고 말했다. 사나이 추성훈이 들려준 이야기에는 비결보다 감동이 있었다.

  • REPORTS

    디자이너의 도구

    학문? 감각? 디자이너에게 창작의 도구란 무엇일까?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에게 창작의 힘이 되는 도구란 무엇인지 물었다.

  • INTERVIEW

    황선우, 더 멀리

    황선우는 같은 힘을 쓰고도 더 멀리 나가는 게 자기 재능이라고 했다. 자기 재능을 확실히 알고 서슴없이 나아가 그는 세계 최고가 되었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한 번 더 톱을 노린다. 황선우의 눈빛, 황선우의 몸, 그리고 그와 나눈 짧은 이야기.

  • INTERVIEW

    변요한이 믿는 것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거워야 한다고 변요한은 말한다. 마음이 닿는 곳으로 강물처럼 살아가는 변요한이 지금 믿는 것은 무엇일까.

  • REPORTS

    아사코 그리고 카라타

    배우이자 모델인 카라타 에리카는 제71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된 일본 영화 <아사코 I&II>에서 주연을 맡았다. 아사코 역으로 분한, 그래서인지 불현듯 피천득의 <인연> 속 아사코가 떠올랐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만 같은 애틋한 가슴 저림의 상징인 아사코와 닮은 카라타였기 때문인 듯싶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