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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황대헌 선수가 그토록 먹고 싶어 한 치킨 먹방 갑니다
UpdatedOn March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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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마음에 품고 있는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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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에게 직접 전수받는 '윙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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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복합 문화 공간
복합 문화 공간이라고 해서 모두 큰 건 아니다. 작고 강력한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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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별
이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자. 독특함으로 무장한 네 팀의 뮤지션과 세 명의 배우다. 올해 <아레나>가 주목할 신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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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입담-곽민정
방송사들은 동계올림픽 중계로 바쁘다. 중계의 꽃인 해설위원을 섭외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 KBS는 동계올림픽의 전설들을 해설위원으로 모셨다. 스피드스케이팅에는 이상화와 이강석, 쇼트트랙에는 진선유와 이정수, 피겨스케이팅은 곽민정이 해설을 맡는다. KBS 해설위원들의 출정식을 <아레나>가 함께했다.
INTERVIEW
Thinking Lab CEO 박진아
콘텐츠를 다루지 않는 분야가 없다. 조금 과장하자면 그렇다. 콘텐츠는 더 이상 매체의 전유물이 아니다. 마케터들은 반 발 빠른 트렌디한 콘텐츠로 대중의 관심을 받는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목을 끄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걸까. 브랜드, 광고, 공간, 데이터를 다루는 마케터들에게 물었다.
INTERVIEW
양유완은 비정형을 만든다
유리의 투명성, 공예의 비정형성, 다른 소재와의 긴밀한 조합은 지금 양유완의 작업을 이루는 개념이다. 그녀는 남산타워와 63빌딩이 보이는 작업실에서 녹아내린 유리에 숨을 불어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