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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부터 크리스털, 아크릴, 레진까지, 얼음처럼 투명한 순간의 세계.

UpdatedOn July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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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듯 비정형적 형태의 blank wind 화병들은 모두 쉘위댄스, 사과 모양의 문진은 모두 믹스쳐샵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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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 투명한 말 오브제는 생루이, 크리스털 캔들 홀더는 리치우드, 아코어 글라스가 깨진 듯한 형태의 하코트 체스 게임 말 세 피스·갸우뚱한 형태의 나르시스 글라스는 모두 바카라, 버블 캔들 홀더는 아브아, 목이 긴 베리타스 스피릿 글라스·소믈리에 코냑 X.O 글라스는 모두 리델, 샷 글라스는 클리어B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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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형상의 웨이브 글라스웨어 화병·텀블러·플레이트 모두 글로리홀, 물거품이 담긴 모래시계·버블 구 문진·조약돌 모양의 문진은 모두 오르에르 아카이브, 수면 위 파문 같은 크리스털 미니 플레이트·볼·투명한 구슬 모양 챕스틱 홀더는 모두 리치우드, 파빌리온 럭키 블루 나비 오브제는 바카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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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가 있는 스푼 홀더는 bonbon의 쿰파야 시리즈, 스푼 홀더가 담긴 80’s 빈티지 아트 글라스 마르가리타 콤포트는 아브아, 글라스 볼·글라스 플레이트는 모두 클리어B, 보아 디캔터·아얌 화이트 디캔터·팔로마 디캔터는 모두 리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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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이예지
PHOTOGRAPHY 박재영

2020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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