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빨간색과 하늘색 배색 패딩 점퍼·빨간색 오버올·줄무늬 터틀넥 니트·파란색 스웨트 셔츠·주머니에 넣은 니트 비니·빨간색 카드 홀더·검은색 스키 부츠 모두 가격미정 3 몽클레르 그레노블, 스키 2백20만원 마하 by 래드스토어 제품. 체크무늬 패딩 점퍼·체크무늬 팬츠·줄무늬 터틀넥 니트·검은색 카드 홀더·명함 홀더·스키 장갑·검은색 스키 부츠 모두 가격미정 3 몽클레르 그레노블, 헬멧(고글 포함) 87만원 카스크 by 래드스토어 제품.
(왼쪽부터) 빨간색과 하늘색 배색 패딩 점퍼·빨간색 오버올·줄무늬 터틀넥 니트·파란색 스웨트 셔츠·주머니에 넣은 니트 비니·빨간색 카드 홀더·검은색 스키 부츠 모두 가격미정 3 몽클레르 그레노블, 스키 2백20만원 마하 by 래드스토어 제품. 체크무늬 패딩 점퍼·체크무늬 팬츠·줄무늬 터틀넥 니트·검은색 카드 홀더·명함 홀더·스키 장갑·검은색 스키 부츠 모두 가격미정 3 몽클레르 그레노블, 헬멧(고글 포함) 87만원 카스크 by 래드스토어 제품.
1 3 MONCLER GRENOBLE
몽클레르의 스키복 라인, 그레노블. 산드로 만드리노는 일상복을 넘나드는 실루엣, 다채로운 패턴을 활용해 1960년대의 스키복을 완성했다. 흰 눈 위에서 돋보이는 강렬한 색상은 멋 내고 싶은 스키어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 거다.
-
2 FUSALP
알프스의 바지를 뜻하는 퓨잡을 이제 수월하게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기 때문. 60년이 넘는 내공 있는 스키 브랜드답게 수많은 스키 챔피언들의 위대한 역사와 함께했다.
-
영국 국기에 영감받은 패딩 재킷 63만9천원·미색 니트 27만9천원·흰색 데님 팬츠 17만9천원·빨간색 머플러 9만9천원 모두 헤지스, 스키폴 26만원 가벨 by 래드스토어, 스키 장갑 28만원 비스트 by 래드스토어 제품.
영국 국기에 영감받은 패딩 재킷 63만9천원·미색 니트 27만9천원·흰색 데님 팬츠 17만9천원·빨간색 머플러 9만9천원 모두 헤지스, 스키폴 26만원 가벨 by 래드스토어, 스키 장갑 28만원 비스트 by 래드스토어 제품.
3 HAZZYS
헤지스의 스키에 대한 사랑은 엄청나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는 아이템도 선보였으니. 이번 겨울 역시 스키복을 응용한 옷을 선보였다. 스키 재킷과 귀여운 스키어가 그려진 니트는 도심 속에서도 스키장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
4 SALOMON
알프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일찍이 스키 전문으로 출발했다. 스키 하면 살로몬, 살로몬 하면 스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살로몬 장비에 대한 신임이 두텁다.
-
5 POLO RALPH LAUREN
1992년 오리지널 스타디움 컬렉션을 스키 스타일로 재해석한 윈터 스타디움 컬렉션. 레이싱 경기 번호판, 빨간색과 흰색의 강렬한 대조, 텍스트 그래픽이 조화를 이뤄 눈길을 사로잡는다.
-
(왼쪽부터) 보라색과 초록색 배색 패딩 점퍼·초록색 모헤어 터틀넥 니트·카키색 코듀로이 팬츠·미색 레그 워머·갈색 하이킹 부츠·회색 패딩 캡·미색 패딩 장갑 모두 가격미정 지제냐, 스키 2백50만원 오페라 by 프로암 제품.
(왼쪽부터) 보라색과 초록색 배색 패딩 점퍼·초록색 모헤어 터틀넥 니트·카키색 코듀로이 팬츠·미색 레그 워머·갈색 하이킹 부츠·회색 패딩 캡·미색 패딩 장갑 모두 가격미정 지제냐, 스키 2백50만원 오페라 by 프로암 제품.
6 Z ZEGNA
지제냐의 컬렉션은 도시와 자연에서 즐기는 레저 무드를 조화롭게 보여준다. 특히 따뜻한 색감의 패딩은 당장이라도 입고 떠나고 싶을 정도. 체온 조절 효과가 있는 테크메리노 소재를 사용해 스키복으로도 손색이 없다.
해외 스키 스폿 3
-
니세코, 일본
니세코는 평균 강설량이 15m가 넘는, 그야말로 설국 그 자체다. 하늘과 땅이 모두 하얀 세상에서 고즈넉한 정취를 즐기며 슬로프를 유영할 수 있어 많은 스키어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니세코가 사랑받는 또 다른 이유는 스키로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녹이는 온천욕 때문이다. 하얀 모자를 쓴 침엽수를 감상하며 즐기는 온천욕과 홋카이도 특산 삿포로 맥주를 곁들이면 천국이 따로 없다.
-
휘슬러, 캐나다
스키를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최고로 꼽는 스키장, 캐나다의 휘슬러. 곤돌라로 정상을 오르는 데만 25분가량 소모되며 2백 개가 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스키장을 다 섭렵하려면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휘슬러는 스키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은데 오로라를 이불 삼아 잠을 청할 수도 있고 개썰매, 스노모빌 투어 등을 즐길 수 있다. 눈 녹는 계절에는 카누와 카약, 산악자전거와 블랙 베어 투어가 인기 높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