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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MIX&MATCH
수트와 체크무늬 그리고 스포티즘. 서로 다른 것들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계절.
UpdatedOn December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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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LIFE
중고 노트북으로 쓴 소설
이상문학상이 중요한 이유는 간단하다. 오늘날 한국어로 쓰인 소설 중 가장 탁월한 작품을 알 수 있으니까. 그 권위와 위상은 수상 목록만 보아도 확인할 수 있다. 1977년 김승옥을 시작으로 은희경, 김훈, 한강, 김영하, 김애란 모두 이상문학상을 탔다. 2025 이상문학상은 예소연과 <그 개의 혁명>에게로 돌아갔다. 우리 시대에 가장 뛰어난 소설은 어떻게 쓰였을까. 봄볕이 내리쬐는 어느 오후, 소설가 예소연을 만나고 왔다.
LIFE
시계에서도 ‘에루샤’가 통할까?
에르메스, 루이 비통, 샤넬의 시계는 살 만할까? 3명의 필자가 논하는 패션 하우스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편견 없고 다소 진지한 이야기.
LIFE
봄, 봄, 봄!
봄 제철 식재(食材)를 활용한 한식 다이닝바 5
LIFE
호텔보다 아늑한 럭셔리 글램핑 스폿 5
캠핑의 낭만은 그대로, 불편함은 최소화하고 싶다면.
LIFE
그 시절 내가 사랑한 안경남
안경 하나 바꿨을 뿐인데!
INTERVIEW
New Chapter
드라마 <서른, 아홉>의 김선우이자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의 무광이기도 한 배우 연우진을 만났다. 그는 올해가 터닝 포인트가 될 거라고 했다.
LIFE
LA는 여전히 뜨겁지만
취재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다뤄야 할까. 대대적인 봉쇄령에도 사람들은 일상을 지속한다. 베란다에서 글을 쓰고,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고, 저항과 논쟁을 이어가고, TV 쇼에 문자 투표를 한다. 팬데믹 시대에도 라이프스타일은 지속된다. 세계 12개 도시의 기자들이 팬데믹 시대의 삶을 전해왔다. <모노클> <뉴욕타임스> <아이콘>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그넘> 기자들이 전해온 21세기 가장 암울한 순간의 민낯과 희망의 기록이다. 지금 세계는 이렇다.
REPORTS
궤도 밖의 조정석
새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조정석은 아주 보편적인 남자가 되기로 했다. 반짝이는 캐릭터를 만들기보다 이야기에 몸을 실었다. 그는 모두가 표현하려 애쓸 때, 조용히 존재를 드러내는 법을 안다. 흥행도 논외의 일이다.
FASHION
BEACH SIDE
얇은 티셔츠를 입고 뛰어논 여름날의 해변가.
FASHION
QUICK CHANGE ART
이제 시곗줄도 종이 접듯 쉽게 교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