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EXTRA WARM

보기에도 좋아, 더없이 따뜻한 목도리.

UpdatedOn December 04, 2018

너비 35cm에 달하는 넉넉한 사이즈의 목도리 98만원대 발렌시아가 by 미스터포터 제품.

너비 35cm에 달하는 넉넉한 사이즈의 목도리 98만원대 발렌시아가 by 미스터포터 제품.

너비 35cm에 달하는 넉넉한 사이즈의 목도리 98만원대 발렌시아가 by 미스터포터 제품.

모헤어 소재의 포근한 질감을 살린 목도리 가격미정 로에베 by 미스터포터 제품.

모헤어 소재의 포근한 질감을 살린 목도리 가격미정 로에베 by 미스터포터 제품.

모헤어 소재의 포근한 질감을 살린 목도리 가격미정 로에베 by 미스터포터 제품.

울 90%, 캐시미어 10%로 구성된 목도리 41만원 루이 비통 제품.

울 90%, 캐시미어 10%로 구성된 목도리 41만원 루이 비통 제품.

울 90%, 캐시미어 10%로 구성된 목도리 41만원 루이 비통 제품.

다양한 무늬가 혼합된 250cm 길이의 목도리 83만원 버버리 제품.

다양한 무늬가 혼합된 250cm 길이의 목도리 83만원 버버리 제품.

다양한 무늬가 혼합된 250cm 길이의 목도리 83만원 버버리 제품.

로고 테이핑으로 포인트를 준 목도리 10만8천원 타미진스 제품.

로고 테이핑으로 포인트를 준 목도리 10만8천원 타미진스 제품.

로고 테이핑으로 포인트를 준 목도리 10만8천원 타미진스 제품.

오로지 캐시미어 소재만 사용한 목도리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오로지 캐시미어 소재만 사용한 목도리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오로지 캐시미어 소재만 사용한 목도리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선명한 색과 경쾌한 줄무늬를 활용한 목도리 39만원 겐조 제품.

선명한 색과 경쾌한 줄무늬를 활용한 목도리 39만원 겐조 제품.

선명한 색과 경쾌한 줄무늬를 활용한 목도리 39만원 겐조 제품.

클래식한 체크무늬의 울 소재 목도리 1만7천원 H&M 제품.

클래식한 체크무늬의 울 소재 목도리 1만7천원 H&M 제품.

클래식한 체크무늬의 울 소재 목도리 1만7천원 H&M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김장군
PHOTOGRAPHY 한준희
ASSISTANT 송지원

2018년 12월호

MOST POPULAR

  • 1
    엘, "2.5세대 아이돌만의 텐션과 기세가 저희의 무기가 아닐까 싶어요."
  • 2
    운명적인 우연과 올리비아 마쉬의 바람
  • 3
    믿고 보는 진영
  • 4
    SUNNY, FUNNY
  • 5
    Live is Still Here!

RELATED STORIES

  • ARTICLE

    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 ARTICLE

    김종현, ”솔로 앨범 은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내”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 ARTICLE

    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 ARTICLE

    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 ARTICLE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MORE FROM ARENA

  • REPORTS

    New Wave

    2017년의 남성 패션 신을 바꾸어놓을 주요한 변화들.

  • CAR

    전천후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에 올라타 계곡물에 뛰어들고 진흙탕을 뒹굴었다. 디펜더는 ‘이게 되나?’ 싶을 때 ‘더 해도 돼’ 하는 차였다.

  • LIFE

    K-팝의 미래, BTS에게 바통을 이어받을 자 누구인가?

    BTS, BTS를 너무 얘기해서 지겨울 수도 있는 2019년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K-팝의 미래는 포스트 BTS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다.

  • INTERVIEW

    세븐틴, “멤버들과 영원하길 꿈 꿔”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민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커버와 화보 미리보기

  • FASHION

    셔츠라는 이름으로

    간편하게 호사스러운 기분을 내는 데 셔츠 쇼핑만 한 게 없다. 매일 입어도 지겹지 않은 티셔츠부터 기본 중의 기본이면서 이번 시즌 화두인 데님 셔츠, 모자랑 함께 쓰면 더 귀여운 후디와 스웨트 셔츠, 클래식과 캐주얼 사이의 화이트와 줄무늬 셔츠, 그리고 폴로 셔츠와 볼링 셔츠까지. 4월에 주야장천 입고 싶은 ‘셔츠’들을 골랐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흡족해지고 잠잠했던 물욕이 스멀스멀 깨어날 거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