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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on a Cold Night
서핑과 스트리트 무드를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루이 비통의 2018 S/S 시즌.
UpdatedOn February 27, 2018
Warm on a Cold Night
서핑과 스트리트 무드를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루이 비통의 2018 S/S 시즌.
UpdatedOn February 27, 2018
ARTICLE
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ARTICLE
김종현, ”솔로 앨범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ARTICLE
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ARTICLE
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ARTICLE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AGENDA
멋 좀 아는 남자
스트리트 패션 스냅을 뒤져본 적 있다면, 이 남자를 모를 리 없다. 이탈리아 패션계에서 옷 잘 입는 멋진 남자로 꽤나 유명한 알레산드로 스쿠아르치가 맨온더분의 초대로 잠시 한국을 방문했다.
FILM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 X 전혜연 Chapter 3
REPORTS
권상우 + 정연주
권상우는 시간을 멈추고 살아간다. 두 아버지가 된 지금도 소년 감성을 지우지 않는다. 가장 뜨거운 시절의 기운은 계속 품고 갈 그의 가치다. 운동을 숨 쉬듯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간을 버티고자 그는 시간을 투자한다. 정연주는 현재를 즐긴다. 모든 것이 새롭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모른다. 해서 더 즐겁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시간을 간직한 남자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여자가 한곳에 선다. 그 둘을 연결하는 건 영화와 극장 그리고 토즈.
FASHION
Sunset
저물녘의 부드러운 빛, 자연스레 풀리는 옷차림.
FASHION
서울의 옷
서울 패션의 명맥을 이어가는 가장 동시대적인 다섯 브랜드 디자이너들과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