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Modern Vintage

빈티지 아우터를 시대에 맞게 입는 방법.

UpdatedOn December 12, 2017

  • 1 Flight Jacket

    패턴이 돋보이는 빈티지 스웨터는 세월의 멋이 느껴지는 항공 점퍼와 합이 좋다. 스웨터 안에 후드 티셔츠를 입으면 요즘 스트리트 트렌드를 더할 수 있다.

    검은색 후드 티셔츠 15만8천원 라코스테 라이브, 1980년대식 색감이 특징인 빈티지 울리치 스웨터 5만원·안감을 누빔 처리한 빈티지 항공 점퍼 9만원·워싱 자국이 거의 없는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 15만원대 모두 옴니피플 헤비, 짙은 갈색 가죽 스니커즈 14만원 오니츠카타이거 제품.

  • 2 Pea Coat

    미 해군 빈티지 피코트를 최신 트레이닝 세트와 같이 입는다. 파카나 패딩 아우터를 걸치는 것보다 훨씬 스타일리시해 보일 것.

    등 부분의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녹색 트레이닝 점퍼·녹색 트레이닝팬츠 모두 가격미정 구찌, 빈티지 울리치 셔츠 7만8천원·빈티지 피코트 10만원대 모두 옴니피플 헤비, 빨간색 로고 포인트 스니커즈 14만원 오니츠카타이거 제품.

  • 3 Work Jacket

    워크웨어를 귀엽게 승화하고 싶다면 과감한 색감과 새로운 신발을 더한다. 여기에 한창 주가가 좋은 집업 장식 풀오버를 매치하면 진부하지 않은 빈티지 룩 완성.

    집업 장식 풀오버 21만8천원 라코스테, 두꺼운 소재의 빈티지 데크 팬츠 가격미정·빨간색 1960년대 울리치 매키나우 울 재킷 13만5천원 모두 옴니피플 헤비, 밑창이 두꺼운 캐주얼 슈즈 18만원 안드레아 폼필리오×오니츠카타이거 컬렉션 제품.

  • 4 Cruiser Coat

    연말 분위기를 살리기에 빨간색 체크 패턴 아우터보다 좋은 건 없다. 후드 티셔츠, 밑단을 막 자른 청바지와 같이 입으면 ‘쿨 키즈’ 느낌을 살릴 수 있을 것.

    검은색 후드 티셔츠 15만8천원·안에 입은 멜란지 울 소재 셔츠 14만8천원 모두 라코스테 라이브, 물 빠진 청바지 가격미정 올세인츠, 아이보리색 반다나 9천원·빨간색 체크 패턴 빈티지 크루저 코트 10만원대 모두 옴니피플 헤비, 검은색 로퍼 1백32만원 구찌 제품.  

  • 1 Vintage Liner

    플리스와 이너 패딩 외에 다른 옵션을 찾고 있다면 빈티지 군복의 라이너를 눈여겨볼 것. 가벼운 코트 안에 보온용으로 입어도 좋고, 밀리터리 무드를 한껏 살려 아우터로 활용해도 좋다.

    빈티지 군복의 포켓을 붙여 재가공한 m51 멀티 포켓 라이너 10만원대·흰색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 5만원대·흰색 데님 캡 4만원대 모두 옴니피플 헤비, 집업 장식 스웨터 26만8천원 라코스테, 카키색 재킷 43만8천원 YMC, 펠트 소재 슬리퍼 12만9천원 버켄스탁 제품.

  • 2 Navajo Jacket

    아메리칸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나바호 패턴 아우터는 독특하고도 친근하다. 최근 ‘힙’하게 떠오른 작은 메신저백을 짧게 둘러메고, 청바지를 입어 귀여운 이미지를 극대화한다.

    멜란지 울 셔츠 14만8천원 라코스테 라이브, 벌집 모양으로 짠 빈티지 피셔맨 스웨터 5만원·빈티지 펜들턴 나바호 울 재킷 17만원 모두 옴니피플 헤비, 회색 청바지 93만원·짧게 멘 메신저백 2백18만원 모두 구찌, 굽이 두꺼운 캐주얼 슈즈 18만원 안드레아 폼필리오×오니츠카타이거 컬렉션 제품.

  • 3 Quilting Jacket

    색감이 예쁜 이너 점퍼는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다. 보온이 아쉽다면 플리스 베스트 같은 걸 껴입는다. 여기에 어울리는 건 워크웨어 팬츠가 아닌 색 바랜 데님 팬츠!

    로고 패턴을 새긴 빈티지한 터틀넥 스웨터 1백32만원 구찌, 보아 소재를 안감으로 덧댄 1980년대 칼하트 덕 베스트 6만5천원·오렌지색 빈티지 바버 퀼팅 재킷 12만원 모두 옴니피플 헤비, 물 빠진 청바지 가격미정 올세인츠, 남색 로고 장식 스니커즈 14만원 오니츠카타이거 제품.  

  • 4 Over Coat

    요즘 가장 트렌디한 빈티지 오버사이즈 코트. 어깨 라인의 각이 확실하고, 무릎을 덮는 정도의 길이라면 안성맞춤이다.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랙 데님 팬츠를 함께 입으면 베트멍 뺨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1960년대 해리스 트위드 울 코트 17만원·목걸이 7만원대 모두 옴니피플 헤비, 세로 줄무늬 셔츠 가격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by 육스, 검은색 청바지 69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안주현
PHOTOGRAPHY 레스
MODEL 이태균
ASSISTANT 최종근
COOPERATION 옴니피플 헤비

2017년 12월호

MOST POPULAR

  • 1
    너를 위해 준비했어!
  • 2
    SKIN DEFENDER
  • 3
    WEEKDAYS
  • 4
    DRIVE AWAY
  • 5
    Welcome BACK

RELATED STORIES

  •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MORE FROM ARENA

  • DESIGN

    Never Ending Summer

    라파엘 데 카르데나스가 창조한 ‘네온 정글’은 사시사철 여름이다.

  • DESIGN

    Lights Move

    빛과 색, 투명한 물성을 간단하고 세련된 오브제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사비네 마르셀리스는 현재 가장 뜨거운 루키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 LIFE

    상큼함이 터지는 토마토 요리 4

    집 나간 입맛 되찾아 드려요.

  • AGENDA

    HOW COME?

    9월의 새로운 테크 제품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 REPORTS

    일회용 생활

    어떻게 찍혔는지 볼 수도 없고, 지울 수도 없다. ‘찰칵’ 하는 셔터 소리가 매력적인 일회용 카메라를 다섯 명의 남자에게 줬다. 그들은 이런 봄날을 보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