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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만델라 Leo Mandella
캐주얼한 무드의 파티 룩은 가장 어려운 스타일링 중 하나.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스웨그가 꼭 필요하다. SNS 패셔니스타인 레오 만델라는 그 경지에 이른 몇 안 되는 인물. 게다가 그는 아직 15세 중학생! 이 정도 스타일링 센스와 포스를 겸비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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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팀버레이크 Justin Timberlake
왕년에 ‘수트&타이 (Suit&Tie)’를 부르짖던 그가 간만에 수트를 빼입었다. 깔끔한 실루엣의 남색 수트, 여기에 비슷한 색감의 타이와 포켓 스퀘어를 더했다. 연말 행사에 현실적으로 잘 차려입고 싶다면 그의 룩을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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