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1년 내내
할리우드는 블록버스터부터 독립 영화까지, 매년 주목할 만한 작품을 만든다. 할리우드의 저력이다. 1년 내내 두근거리게 할 기대작 10편.
UpdatedOn January 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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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LIFE
HAND IN HAND
새카만 밤, 그의 곁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물건 둘.
INTERVIEW
스튜디오 픽트는 호기심을 만든다
스튜디오 픽트에겐 호기심이 주된 재료다. 할머니댁에서 보던 자개장, 이미 현대 생활과 멀어진 바로 그 ‘자개’를 해체해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공예를 탐구하고 실험적인 과정을 거쳐 현대적인 오브제를 만들고자 하는 두 작가의 호기심이 그 시작이었다.
INTERVIEW
윤라희는 경계를 넘는다
색색의 아크릴로 만든, 용도를 알지 못할 물건들. 윤라희는 조각도 설치도 도자도 그 무엇도 아닌 것들을 공예의 범주 밖에 있는 산업적인 재료로 완성한다.
FASHION
EARLY SPRING
어쩌다 하루는 벌써 봄 같기도 해서, 조금 이르게 봄옷을 꺼냈다.
INTERVIEW
윤상혁은 충돌을 빚는다
투박한 듯하지만 섬세하고, 무심한 듯하지만 정교하다. 손이 가는 대로 흙을 빚는 것 같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세심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다. 상반된 두 가지 심성이 충돌해 윤상혁의 작품이 된다.
FASHION
Homeric Elegance
소설과 희곡을 넘나드는 소재의 여정으로 이끈 에트로 액트(Etro Act) 컬렉션.
LIFE
겨울 딸기 좋아하세요?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를 선보이는 맛집 4
REPORTS
진짜 삶은 다른 곳에 있을지 몰라
정인선은 자신을 경험가라고 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싱글맘’ 한윤아를 연기하고 돌아서자마자 <내 뒤에 테리우스>의 쌍둥이 엄마 역할을 선택한 그녀는 아직 만 스물일곱의 배우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지금껏 수많은 캐릭터가 되어봤지만, 정인선에게는 겪어보고 싶은 인생이 여전히 너무도 많다.
LIFE
왜 넷플릭스를 못 넘을까
디즈니플러스 다음은 HBO맥스다. 국내 OTT 시장에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 영화 시장의 공룡 기업들이 참전했고, 애플과 같은 소프트웨어 공룡들도 OTT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이 넷플릭스를 위협하리라, 넘어서리란 예측이 많았지만 실상은 다르다. 그들은 넷플릭스를 넘어서기는커녕 위협조차 되지 못했다. 왜일까.
FASHION
NOBODY THERE
허망한 초여름, 비틀어진 수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