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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밤2
10번째 에이어워즈를 진행했다. 동대문 DDP에서 2015년을 빛낸 남자들과 함께 10년의 업적을 축하했다.
UpdatedOn January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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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ND IN HAND
새카만 밤, 그의 곁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물건 둘.
INTERVIEW
스튜디오 픽트는 호기심을 만든다
스튜디오 픽트에겐 호기심이 주된 재료다. 할머니댁에서 보던 자개장, 이미 현대 생활과 멀어진 바로 그 ‘자개’를 해체해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공예를 탐구하고 실험적인 과정을 거쳐 현대적인 오브제를 만들고자 하는 두 작가의 호기심이 그 시작이었다.
INTERVIEW
윤라희는 경계를 넘는다
색색의 아크릴로 만든, 용도를 알지 못할 물건들. 윤라희는 조각도 설치도 도자도 그 무엇도 아닌 것들을 공예의 범주 밖에 있는 산업적인 재료로 완성한다.
FASHION
EARLY SPRING
어쩌다 하루는 벌써 봄 같기도 해서, 조금 이르게 봄옷을 꺼냈다.
INTERVIEW
윤상혁은 충돌을 빚는다
투박한 듯하지만 섬세하고, 무심한 듯하지만 정교하다. 손이 가는 대로 흙을 빚는 것 같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세심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다. 상반된 두 가지 심성이 충돌해 윤상혁의 작품이 된다.
FASHION
Mellow Shade
그윽한 농담 속에 유유자적 부유하는 보테가 베네타의 백과 슈즈.
LIFE
피, 땀, 눈물
깎고 지지고 두들겨 만들었다. 고철로 공예하는 남자들의 유튜브 채널 여섯.
FASHION
봄날의 선글라스
눈부신 계절을 만끽하게 해줄 지금 가장 빛나는 선글라스.
LIFE
매운맛 위스키
위스키를 마시는 여러 즐거움 중에는 매콤함도 있다. 스파이시함을 앞세워 완성한 네 병의 싱글 몰트위스키.
FASHION
Black Rabbit Hole
그러던 언제인가 불현듯 마주한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