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MORE+
Scene of ARENA
뜨겁게 달아올랐던 열기를 식히며….<br><br>[2008년 10월호]
UpdatedOn September 24, 2008
Scene of ARENA
뜨겁게 달아올랐던 열기를 식히며….<br><br>[2008년 10월호]
UpdatedOn September 24, 2008
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AGENDA
집단 미식의 맹점
요식업계를 쥐고 흔드는 집단 미식에는 치명적인 맹점이 있다. 최근 발발한 미미쿠키 사태는 이 맹점을 정확히 파고든 경우다.
INTERVIEW
전설의 입담-이강석
방송사들은 동계올림픽 중계로 바쁘다. 중계의 꽃인 해설위원을 섭외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 KBS는 동계올림픽의 전설들을 해설위원으로 모셨다. 스피드스케이팅에는 이상화와 이강석, 쇼트트랙에는 진선유와 이정수, 피겨스케이팅은 곽민정이 해설을 맡는다. KBS 해설위원들의 출정식을 <아레나>가 함께했다.
FILM
내가 원했던 게 이거잖아! 씨스타19 보라&효린의 '언니백(?)' 공개
LIFESTYLE
제네시스 엑스 로드쇼
제네시스의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의 실차가 공개됐다.
LIFE
여행에 미치다
뉴미디어가 언급된 것은 몇 해 전 일이다. 이제 뉴미디어는 기존 미디어와 어깨를 견주는 규모로 성장했다. 시사, 정치, 사회,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뉴미디어 시장을 보며 의문이 솟았다. 밀레니얼 세대가 뉴스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이 뉴미디어를 구독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새로운 세대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하고 또 달라질까. 뉴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