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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 준비했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이해 쇼핑에 나섰다.

UpdatedOn March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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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폴로 랄프 로렌 | 캔버스 로고 도그 레인코트

비가 와도 산책은 멈출 수 없다. 비를 맞은 후 제대로 말리지 않아 냄새가 나거나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레인코트가 필수다. 폴로 랄프 로렌의 레인코트는 뒷면에 스냅이 있는 후드 형태로 입고 벗기 편하고, 뒷면에 숨겨진 목줄 구멍이 있어 유용하다. 뒷면에는 로고 프린트로 디테일 또한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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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루이 비통 | 도그 트렁크

반려견과 함께 외출할 때는 물론, 집 안에서 안락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루이 비통의 도그 트렁크. 최대 8kg 정도의 중소형견에게 적당한 크기로, 기계 세탁이 가능한 안감과 부드러운 탈착형 쿠션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통풍을 위한 측면의 골드 톤의 고급스러운 격자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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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프링어 | 휴대용 간식 파우치

간식을 쉽게 짜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실리콘 디스펜서는 간식을 한번에 여러 개 쉽게 꺼낼 수 있어 함께 밖을 나설 때 유용한 아이템이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카리비너가 포함되어 있어서 리드줄, 가방, 벨트 등에 간편하게 걸어 휴대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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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래핑찰리 | 오가닉 코튼 손가락 칫솔 STEP2

‘래핑찰리’의 손가락 칫솔은 오가닉 코튼을 손가락에 끼워 양치질을 하는 방식으로, 평소 양치를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반려견에게 제격이다. 무엇보다 정확한 이빨의 위치를 파악하며 양치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구석구석 꼼꼼히 양치질을 할 수 있다. 송곳니가 강한 견종의 치석 제거, 잇몸 마사지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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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레토 | 움직이는 스낵볼

평소 반려견이 밥을 잘 먹지 않아 고민이라면 레토의 움직이는 스낵볼에 주목할 만하다.반려견이 직접 본체를 굴려 간식을 찾을 수 있어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느낄 수 있고, 활동량을 늘려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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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박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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