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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MOOD FOR BLACK
고요하고 거룩한 연말의 밤, 침잠한 어둠 속에서 투명하고 단단한 빛을 드러내는 블랙, 화이트, 골드 그리고 샤넬 워치&화인 주얼리로 채운 홀리데이의 시간.
UpdatedOn Novembe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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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FASHION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봄 향수는 겨울의 무게를 벗고, 봄바람처럼 가볍고 투명하되, 그 안에 미묘한 감정을 품어야 한다.
FASHION
Freeze
야속하게 흐르는 시간을 꼭 붙들어줄 안티에이징 제품.
FASHION
암호명 222
영화 <파이트 클럽>의 두 배우가 찼던 그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릭 222는 무엇이 특별할까?
FASHION
From NOW ON
지금부터 초여름까지 유효한 가죽 재킷.
FASHION
Step by Step
가벼운 발걸음으로 마주하는 새봄.
FASHION
THROUGH THE SWAYING TREES
투명한 바람이 머무는 가을 녘의 조각.
FASHION
향기는 기억에 남아
아쿠아 디 파르마의 밀라노 부티크는 쇼핑의 거리 끝자리를 오랜 세월 지켜왔다. 여정의 마지막을 깊은 향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말이다.
FASHION
Spring Jacket III
남자다움이 묻어나는 봄의 스테디셀러, 트러커 재킷.
FASHION
THE LAST HOLIDAY
이 여름의 끝을 잡고.
REPORTS
표예진의 지금
‘카르페 디엠’, 이 말을 몸소 실천하며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신인 배우 표예진은 대한항공 승무원을 그만두고 배우의 길을 택했다. 단아한 그녀의 입버릇은 다름 아닌 ‘오늘 하루만 살아요. 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