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Burning Scent

짙게 타오르고 깊숙이 채우는 겨울의 향.

UpdatedOn November 08, 2023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7-525187-sample.jpg

타오르는 장작불을 연상시키는 향. 매캐하고 묵직한 우드 향이 기분 좋게 퍼지는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100mL 18만5천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7-525188-sample.jpg

달콤한 자두와 프랄린 뒤로 깊고 어두운 우드 향이 짙게 머무른다. 밤의 이중성을 표현한 루즈 카오티크 익스트레잇 드 퍼퓸 50mL 43만원 바이레도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7-525185-sample.jpg

샌들우드와 시더, 통카 빈이 어우러진 강렬하고 남성적인 잔향이 인상적이다. 자욱한 안개 속을 걷는 듯한 그리샤르넬 엑스트레 오 드 퍼퓸 100mL 38만9천원 BDK by 리퀴드 퍼퓸바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7-525183-sample.jpg

신체의 일부를 형상화한 보틀이 눈에 띈다. 파피루스와 스파이시한 블랙 페퍼에 우디한 향조를 더해 이국적인 향기를 완성한 아일리시 NO.2 50mL 10만7천원 빌리 아일리시 퍼퓸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7-525186-sample.jpg

싱그러운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따뜻한 바닐라와 아몬드, 샌들우드가 조화롭다. 관능적이고 스모키한 페가수스 오 드 퍼퓸 125mL 36만5천원 퍼퓸 드 말리 by 라뜰리에 데 퍼퓸 제품.

/upload/arena/article/202311/thumb/54827-525184-sample.jpg

‘당신 품 안에서’라는 뜻을 지닌 향수로 은은하게 퍼지는 연인의 체취를 표현했다. 중독적인 우디 머스크 향이 돋보이는 덩 떼 브라 100mL 39만8천원 프레데릭 말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다솔
Photography 박원태
Assistant 김여름

2023년 11월호

MOST POPULAR

  • 1
    호시의 호시절
  • 2
    암호명 222
  • 3
    시계에서도 ‘에루샤’가 통할까?
  • 4
    From NOW ON
  • 5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RELATED STORIES

  •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MORE FROM ARENA

  • REPORTS

    쇼미더머니와 한국 힙합

    <쇼미더머니>와 힙합 음악에 관한 얘기는 몇 년째, 어딜 가나 화두다. 불가분의 관계에 놓인 <쇼미더머니>와 한국 힙합의 현재와 미래는 어떨까?

  • INTERVIEW

    신예은, ”규칙도 한계도 두려워하지 않고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배우 신예은의 시선이나 관심에 도취되지 않으려고 늘 노력한다는 인터뷰와 매력 넘치는 패션 화보 미리보기

  • FASHION

    Heritage Cruise

    서울을 찾은 구찌,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열린 구찌 2024 크루즈 쇼에 참석한 남자들을 담았다.

  • FASHION

    대조와 조합

    도저히 같이 쓸 수 없을 것 같은 이 두 단어가 지방시의 2019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 LIFE

    나트랑에 가면

    올해의 첫 여행지로 나트랑을 택했다. 여행의 취향이 분명해지는 경험을 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