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영 작가는 전통과 시간의 축적, 응축된 역사와 인간사를 집합시킨 표현 방식으로 세계 미술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한국 대표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인 ‘집합(Aggregation)’ 시리즈는 한지로 섬세하게 싸고 묶은 삼각형 오브제를 천연 염색 기법으로 물들인 후, 한 화면에 일정한 패턴으로 재배열하여 하나의 집합체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세계 최대의 미술 축제인 ‘2022 베니스 아트 비엔날레’에서 한국 작가 개인전으로는 최초로, 공식 병행 전시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국제적 문화 후원 단체인 보고시앙 재단(Boghossian Foundation)의 초청으로 벨기에 브뤼셀 빌라 앙팡(Villa Empain)에서 개인전을, 2019년에는 뉴욕 5대 미술관 중 하나인 브루클린 뮤지엄(Brooklyn Museum)에 초청되어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왼쪽) 이너로 스타일링한 오렌지 컬러 티셔츠는 오가닉 코튼 저지 셔츠 39만원·베이지 컬러 아우터는 고스트 피스 개버딘 도피오 재킷 1백12만원 모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오른쪽) 라이트 베이지 컬러 무스탕은 스웨이드 쉽스킨 재킷 8백61만원·아이보리 컬러 팬츠는 스텔리나 77% 리사이클드 나일론 트윌 팬츠 76만원 모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작품명 ONT-079

(왼쪽) 이너로 스타일링한 오렌지 컬러 티셔츠는 오가닉 코튼 저지 셔츠 39만원·베이지 컬러 아우터는 고스트 피스 개버딘 도피오 재킷 1백12만원 모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오른쪽) 라이트 베이지 컬러 무스탕은 스웨이드 쉽스킨 재킷 8백61만원·아이보리 컬러 팬츠는 스텔리나 77% 리사이클드 나일론 트윌 팬츠 76만원 모두 스톤 아일랜드 제품.
작품명 ONT-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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