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뜨거운 햇살을 받은 오렌지와 핑크 페퍼, 해조의 산뜻한 향취에서 카리브해의 베티베르와 럼주의 향으로 이어지는 에스티 베티버 50mL 22만9천원 디에스앤더가 제품.
2 최상급으로 여겨지는 아이티산 베티베르를 원료로 페퍼, 가이악, 시더우드 등 각각의 캐릭터가 두드러지는 노트를 더해 남성적인 향취와 흥미로운 잔향을 남기는 베티버 46 50mL 28만원대 르 라보 제품.
3 무슈 디올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페이스트리에서 영감받은 향수로 끈적하고 고급스러운 바닐라 그 자체에 럼과 파촐리의 강렬한 노트가 돋보이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바닐라 디오라마 오 드 퍼퓸 40mL 16만5천원대 디올 뷰티 제품.





1 럼과 시더우드의 향긋함이 풍성한 바닐라 향을 배가하고, 스모키와 우디 노트가 이국적인 잔향을 남기는 스피리튀외즈 더블 바닐라 오 드 퍼퓸 100mL 49만원대 겔랑 제품.
2 어지러울 만큼 진한 스파이스 향과 매혹적인 블랙 앰버, 블랙 페퍼가 럼주 향과 섞이며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는 미드나잇 저니 100mL 34만2천원 버버리 제품.
3 브랜드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향수로 세 명의 창립자가 자주 찾던 나이트 바 오르페옹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와 후각적인 기억을 담아낸 오르페옹 오 드 퍼퓸 75mL 25만3천원 딥티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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