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Dear Fantasy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이 가득했던 어린 시절에 바치는 루이 비통의 헌사.
UpdatedOn February 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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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REPORTS
First Lady
처음 있는 일이다. <아레나> 표지에 한국 여자 배우가 섰다. 새로 역사를 쓴 주인공은 신민아다. 그녀에게 영광이 돌아간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거다. 이유 대신 ‘신민아’가 가득한 사진을 펼친다. 때론 말하지 않고 가만히 봐야 할 때가 있다.
LIFE
공공미술이라는 착각
공공미술이란 무엇인가? 건물 로비에 그림을, 바닷가에 조형물을 갖다 놓는 것을 가리켜 공공미술이라 부르는 것이 마땅한가? 미술은 공공 공간을 꾸미는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건축물 완공 시 미술품을 설치해야만 준공검사가 가능한 건축물미술작품법은 폐지가 시급하고, 지자체는 지역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만드는 데만 혈안이다. 현실은 ‘공공미술’의 올바른 의미는 퇴색되어 정확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올바른 공공미술의 방향은 무엇일까?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FILM
폭스바겐 x 박솔잎
LIFE
공간의 ‘힙’ 지수를 올리는 러그 5
작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DESIGN
연상게임
절묘하게 이어지는 이번 시즌의 액세서리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