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스민, 오렌지 블로섬, 아이리스, 제라늄의 풍성하고 신선한 꽃 내음에 향신료, 가죽, 향 등 오리엔탈 무드와 오드우드, 샌들우드, 앰버 등 부드럽고 따뜻한 온도가 더해져 나른하고 포근한 향을 그려낸다. 패키지 디자인도 이런향 을 담았다. 캡 모양은 북아프리카에서 보았던 건물의 형상, 향수의 컬러는 수크 시장의 향신료 색을 띤다. 마크 파쥐1 00mL 40만5천원 오르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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