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ELECTRONIC WAVE
치맛바람 휘날리며 도심을 달린다.
UpdatedOn April 11, 2022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REPORTS
내 이름은 샘김
샘김이 말한다. “한국말이 더 빨리 늘었으면 좋겠어. 나의 마음을 더 잘 전할 수 있게.”
FASHION
벌써 장갑
아직 손이 시린 계절은 아닐지라도, 이번 시즌은 장갑이 대세니까.
DESIGN
당신이 입고 있는 첨단 소재 - 고어텍스® 이야기
LIFE
폴 형제의 불쾌한 도전
제이크 폴과 로건 폴 형제는 격투계 이슈 메이커다. 본업은 유튜버다. 웃기는 영상으로 대형 유튜버가 된 폴 형제가 이번에는 복싱 선수에 도전했다. 그들은 이미 유튜브에서 슈퍼스타지만, 장기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명세를 이어가려면 새로운 캐릭터가 필요했다. 그리고 스포츠 선수만큼 적합한 것은 없어 보인다. 인기 유튜버 형제는 어떻게 복싱계와 종합격투기계를 뒤흔들 수 있었는지 그 히스토리를 짚는다.
LIVING
[How-to] Leather Tissue Case
의외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요. 가방도 지갑도 거추장스럽다며 들고 다니지 않더니(사내아이처럼 말이에요), 어느 날은 주머니 안쪽에서 수공의 미가 물씬 느껴지는 가죽 케이스를 꺼내 드는 겁니다. 그리곤 익숙한 듯 휴지를 뽑아 사용합니다. 지갑도 수첩도 아닌 이것이 무엇이냐고, 신기해서 물어보면 '휴대용 티슈 케이스'라고 할 테지요. 이런 걸 들고 다니는 남자가 흔하지는 않죠? 의외의 섬세함이 꽤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