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The Cardigans

적당히 촌스럽고, 조금은 루즈하게 입는 카디건 여섯.

UpdatedOn March 26, 2022

/upload/arena/article/202203/thumb/50563-483280-sample.jpg

깃털 브로치 장식 카디건 80만원 골든구스 제품.

타이거 카무플라주와 아가일 패턴 조합의 메리노 울 혼방 소재 카디건 29만8천원 간트 제품.

타이거 카무플라주와 아가일 패턴 조합의 메리노 울 혼방 소재 카디건 29만8천원 간트 제품.

타이거 카무플라주와 아가일 패턴 조합의 메리노 울 혼방 소재 카디건 29만8천원 간트 제품.

달마시안 일러스트 자카르 패턴의 롱 카디건 가격미정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제품.

달마시안 일러스트 자카르 패턴의 롱 카디건 가격미정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제품.

달마시안 일러스트 자카르 패턴의 롱 카디건 가격미정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제품.

멀티컬러 카디건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멀티컬러 카디건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멀티컬러 카디건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셰틀랜드 울 소재의 베이지색 카디건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셰틀랜드 울 소재의 베이지색 카디건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셰틀랜드 울 소재의 베이지색 카디건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더블 플래킷 카디건 29만8천원 프레드페리 제품.

더블 플래킷 카디건 29만8천원 프레드페리 제품.

더블 플래킷 카디건 29만8천원 프레드페리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박도현
Assistant 김지현

2022년 04월호

MOST POPULAR

  • 1
    박진영, "유쾌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 속에 녹아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 2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 3
    믿고 보는 진영
  • 4
    운명적인 우연과 올리비아 마쉬의 바람
  • 5
    봄, 봄, 봄!

RELATED STORIES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 FASHION

    DRIVE AWAY

    온전히 나만의 속도로 떠나는 짧고 긴 여정의 동반자.

MORE FROM ARENA

  • FASHION

    Prada Universe

    지금 상하이에서는 프라다에 의한 시공간의 융합, 그들의 오랜 역사와 아카이브가 다양한 영역과 교차하며 파생되는 신선한 접점을 경험할 수 있는 <프라다스피어 II>가 진행되고 있다.

  • INTERVIEW

    김영대는 깊고

    김영대는 대화하길 좋아한다. 어조는 나긋하고, 내용은 솔직하다. 말을 마치고 싱긋 웃는 습관은 꽤나 낙천적인 모양새. 그는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귀여워졌는데…. <펜트하우스> 시즌3 첫 방영일에 만난 주석훈, 아니 김영대다.

  • FASHION

    BREITLING 140TH POP-UP MUSEUM

    브라이틀링의 140년을 담은 첫 번째 박물관.

  • LIFE

    핵주먹 버번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는 특별한 버번위스키다. 버번위스키에서 구현하기 힘든 고숙성을 이뤘다. 석회암 지하 저장고에서 5~6년 추가 숙성한 결과다. 세상에 없던 버번위스키와 대면했다. 향긋함으로 방심하게 하더니 강력한 한 방이 훅, 들어왔다.

  • REPORTS

    아재의 매력

    혹자는 배우 이성민을 ‘미중년’이라 부르지만 그런 낯간지러운 표현을 쓰고 싶진 않다. 그는 고집스럽게 연기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며, 부인과 딸 얘기에 미소 짓는 매력적인 ‘아재’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