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FASHION MORE+
NIGHTMARE
기괴하고 서늘한 한여름 밤의 꿈.
UpdatedOn July 15, 2020
NIGHTMARE
기괴하고 서늘한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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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AGENDA
책상과 함께
식사량을 늘리지 않아도 배가 나오고,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몸 여기저기가 쑤신다. 책상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 당신, 건강을 위해 책상과 친해지자.
AGENDA
사각형 속의 꿈
엄마는 말씀하셨다. “너, 만날 만화책만 볼 거면, 이 집에서 나가!” 그런데 만화책은 꽤 멋진 사물이었다.
LIFE
사진은 영원하고
칸디다 회퍼는 공간을 찍는다. 주로 아무도 없는 공공장소를 찍는다. 인간이 만들어낸, 그러나 인간이 없는 장소. 인위적인 조명도 과장된 구도도 없는 그의 사진은 고요하고 평등하다. 관람객의 시선은 천천히 머물며 그 속에 부재하는 인간을, 공간에 새겨진 잠재의식 같은 역사를 읽는다. 회퍼는 사진을 “보는 이의 시선에 시간을 부여하는 정지된 매체”이자 “더 많은 것을 들여다보게 하기 위해 시선을 늦추는 예술”이라고 말한다. 빛이 부족한 공간에서 오래도록 셔터를 누를 때, 그가 찍는 것은 공간이 아닌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국제갤러리 부산에서 개인전을 진행 중인 칸디다 회퍼에게 공간과 시간, 부재와 현존, 그리고 사진이라는 예술이 무엇인가에 대해 편지를 보냈고, 그에 대한 회신은 다음과 같다.
FASHION
Other Side of the Room
셀린느를 입는 그 남자의 방.
FASHION
아웃도어 쇼핑 리스트: 낚시
생동하는 봄날, 본격 아웃도어 활동에 유용한 것들만 담은 쇼핑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