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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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AM
아침 녘에 찾아든 고요하고 싱그러운 봄 향취.
UpdatedOn April 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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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FASHION
DRIVE AWAY
온전히 나만의 속도로 떠나는 짧고 긴 여정의 동반자.
LIFE
이건희 기증관이 있어야 할 곳
이건희 컬렉션이 국가에 기증된 건 지난 4월의 일이다. 곧이어 국립미술관과 박물관, 공립미술관에 나눠진 작품들을 한데 모아 기증관을 설립하라는 명이 떨어졌다. 이후 ‘이건희 기증관’을 어디에 세울 것인가가 화두로 떠올랐다. 문체부는 서울시를, 지자체는 각 지역을 주장하고 있다. 미술 작품을 둘러싼 정부와 지자체의 갈등은 심화되고 있다. ‘이건희 기증관’은 어디에 세워야 할까.
INTERVIEW
'은빈은 알고 있다' 박은빈 미리보기
박은빈, 책임감은 더 단단해졌다.
ARTICLE
New Year's Morning
정갈한 마음가짐을 위한 단정한 속옷, 편안한 잠옷, 포근한 로브, 따스한 이너웨어. 평안과 안정을 주는 피부에 가장 가까운 옷들.
REPORTS
강간의 왕국이야?
지금까지 성폭행 사건을 보며 우리는 이런 의심을 품었던 것도 같다. 여자가 왜 모텔에 따라갔을까, 밤늦게 왜 술을 마시고 다니는 걸까. 치마 길이는 왜 이렇게 짧은 걸까 등. 이따위 생각에 송강호식 드롭킥을 날리자.
INTERVIEW
디자이너 송지오
대한민국 패션 역사에서 송지오라는 이름의 의미는 특별하다.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동시대적인 옷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남성 패션을 이끌어왔다. 그는 여전히 대한민국 남자들의 블랙 수트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