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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하게 잘빠진 새 시즌의 가방과 슈즈를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리는 기술.

UpdatedOn March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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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MENEGILDO ZE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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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검은색 가죽 운동화 97만5천원·파란색 체사레 운동화 83만5천원·흰색 체사레 운동화 83만5천원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제품.


 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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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H 로고 모양의 가죽 스트랩 샌들·옅은 파란색 그러데이션이 무늬의 힙색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DI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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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그너처 로고 패턴의 새들백·옅은 갈색 새들백 모두 가격미정 디올 맨 제품.


 CHUR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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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주황색 포인트의 흰색 운동화·투박한 아웃솔의 흰색 운동화 모두 가격미정 처치스 제품.


 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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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물고기 일러스트가 그려진 미니 숄더백·파란색 포인트의 흰색 스니커즈·파란색 크로스백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HUGO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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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큼직한 사이즈의 검은색 보스턴백·묵직한 갈색 레이스업 슈즈 모두 가격미정 휴고 보스 제품.


 BOTTEGA VE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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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흰색 운동화 99만5천원·위빙 가죽 소재로 이뤄진 흰색 더플백 1천13만5천원 모두 보테가 베네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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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STYLING 최태경
PHOTOGRAPHY 박재용
ASSISTANT 송지원

2019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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