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BLOSSOM IN BLACK

봄의 에너지를 품은 옷가지들.

UpdatedOn March 19, 2019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196-sample.jpg

짙은 초록색 가죽 셔츠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5-sample.jpg

로고 플레이된 반소매 셔츠 85만원 펜디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198-sample.jpg

연두색 재킷 1백98만원·쇼츠 49만8천원 모두 김서룡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199-sample.jpg

(왼쪽부터) 청록색 재킷·안에 입은 분홍색 터틀넥 톱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하늘색 폴로 셔츠·안에 입은 자주색 터틀넥 톱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0-sample.jpg

꿀벌 자수가 놓인 셔츠·팬츠 모두 가격미정 디올 맨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1-sample.jpg

식물 프린트 재킷 1백80만원·팬츠 76만원 모두 에트로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2-sample.jpg

(위부터) 파란색 재킷·안에 입은 초록색 프린트 셔츠 모두 가격미정 지방시 제품. 빨간색 실크 셔츠 1백21만원 구찌 제품. 주황색 니트 톱 67만원 아크네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3-sample.jpg

하늘색 줄무늬 재킷·안에 입은 노란색 셔츠·가죽 팬츠 모두 가격미정 우영미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4-sample.jpg

(왼쪽부터) 순백의 재킷 3백60만원·안에 입은 실크 셔츠 1백70만원·가죽 베스트 3백26만원·팬츠 1백53만원 모두 루이 비통 제품. 터틀넥 티셔츠·쇼츠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3/thumb/41493-360209-sample.jpg

기하학적인 프린트의 재킷·팬츠·안에 입은 줄무늬 셔츠·반지 모두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STYLING 노지영
PHOTOGRAPHY 레스
MODEL 토비, 이호진, 황준영
HAIR & MAKE UP 김지혜
ASSISTANT 박영기, 김보람

2019년 03월호

MOST POPULAR

  • 1
    WEEKDAYS
  • 2
    이야기를 담다
  • 3
    누구나 마음에 품은 문장 하나씩은 있잖아요
  • 4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 5
    THE PILATES CELINE

RELATED STORIES

  •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MORE FROM ARENA

  • LIFE

    성공을 위한 성장이 필요한 김광현

  • FASHION

    론진 스피릿 컬렉션

    개척자의 정신은 살아있다.

  • REPORTS

    쓴맛을 아는 박규리

    소주를 입에도 못 대던 박규리가 ‘쏘맥’의 황금 비율을 알기 시작했다. ‘카라의 박규리’로 10년을 보내온 그녀가 스물아홉이 됐다는 증거다.

  • INTERVIEW

    유겸,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자주 얼굴을 비추는 게 목표예요”

    가수 유겸의 거친 무드의 화보와 야심 넘치는 인터뷰 미리보기

  • LIFE

    (아직은) 책이 할 수 있는 것

    이 매혹적인 논픽션을 읽으며 책 고유의 매력을 생각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