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INTERVIEW MORE+
발라 먹어요
쓱 발라주기만 하면 된다. 스프레드 잼 하나로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될 거다.
UpdatedOn April 24, 2018
발라 먹어요
쓱 발라주기만 하면 된다. 스프레드 잼 하나로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될 거다.
UpdatedOn April 24, 2018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INTERVIEW
이야기를 담다
속내를 말하게 하는 가면을 의자로 만든 가구 디자이너. 공간을 띠 하나로 둘러 채운 인테리어 디자이너. AC 밀란의 클럽 건물을 역동성으로 빚은 건축가.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파비오 노벰브레를 설명하는 단어는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그가 손댄 결과물을 관통하는 한 가지가 있다. 공감을 부르는 이야기. 그에게 이야기를 듣고 왔다.
INTERVIEW
차우민이 찾은 것
친구 따라 PC방에 간 고등학생 차우민은 그날 프로게이머가 아닌 배우를 꿈꾸게 됐다. 그는 배우도 결국 수많은 직업 중 하나라고, 자신은 그저 그 일을 잘해내고 싶은 초년생이라고 소개했다. 드라마 <보물섬>에서 발견한 배우, 차우민을 만나고 왔다.
INTERVIEW
MADE BY L
칼군무를 자랑하는 2.5세대 아이돌.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주연배우. 귀신 잡는 해병대 1267기. 자신을 지켜보는 이들의 자랑거리가 되고 싶은 남자, 인피니트 엘이 들려준 이야기.
INTERVIEW
믿고 보는 진영
갓세븐 진영이 배우로서 세운 목표는 명확했다. 믿고 보는 배우가 되는 것. 그는 유쾌함의 힘을 믿고, 결과만큼 과정이 중요한 걸 아는 사람이었다. 드라마 <마녀> 종영을 앞두고 배우 박진영과 나눈 대화.
INTERVIEW
내 이름은 차주영
이름만으로 설명이 필요 없는 사람이 있다. 배우 차주영은 그런 유명인일까, 아닐까. <더 글로리>에서 혜정으로 인상을 남기고, <원경>을 통해 차주영이란 이름을 알렸다. 지나간 한순간이 아닌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 궁금해지는 배우. 지금은 설명하지만, 조만간 설명이 필요 없을 배우. 처음이니 우선 이름을 말한다. 멋있는 여자, 차주영.
LIFE
게임하는 작가들: 시인 문보영
기술 발전과 가장 밀접한 매체는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정교한 구조는 사람들을 게임에 깊이 몰입시킨다. 이제 게임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야기를 직접 만들게끔 유도하고, 사용자는 오직 자신만의 서사를 갖게 된다. 비록 로그아웃하면 그만인 휘발성 강한 서사라 할지라도 사용자의 뇌리에 오래도록 남아 다른 형태로 표현된다. 시나 소설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설치미술로 눈앞에 등장하기도 한다. 미래에는 게임이 선도적인 매체가 되리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는 지금, 게임에서 영감을 받는 작가들을 만났다.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과 예술의 기묘한 연관 관계를 추적했다.
ARTICLE
재킷 같은 셔츠
INTERVIEW
고요한 강, 송강 미리보기
배우 송강,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와 청량한 매력이 담긴 화보 공개
LIFE
Summer Fruity WHISKY
여름이라 하여 위스키와 거리를 둘 필요는 없다. 여기 청량한 과일 향이 감도는 싱글 몰트위스키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LIFE
콘돔의 육하원칙
콘돔은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일단 끼워놓고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