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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One Fine Day
뉴욕 감성 충만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를 입은 정해인의 유달리 여유로웠던 오후 한때.
UpdatedOn February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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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AGENDA
삼인삼색
서로 취향이 다른 세 남자가 이달 가장 주목해야 할 차를 시승했다. 의견이 분분하다.
FILM
인생은 남윤수처럼 (FEAT. 명언 제조기)
INTERVIEW
진심을 다하면
연우는 강물 같은 사람이다. 윤슬처럼 반짝이고, 1급수처럼 맑다. 급류를 몇 번 지나며 그녀는 이해심이 깊고 넓어졌다. 느리게 흐르는 큰 강에서 연우가 길어 올리는 것은 무엇일까.
INTERVIEW
이승윤, "음악인으로서 도달하고 싶었던 지점에 마침내 다다른 듯 해요."
싱어송라이 이승윤의 <아레나> 1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LIFE
개성파 술집들
확고한 개성으로 무장한 놀기 좋은 술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