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색 셔츠·목에 두른 붉은색 스카프·윈드 재킷·검은색 팬츠·보라색 스니커즈 모두 가격미정 발렌티노 제품.
니트 소재 슬리브리스·하늘하늘한 실크 소재 블루종·베이지색 조거 팬츠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Test Shooting
2018 S/S 시즌의 새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나서는 순간.
UpdatedOn February 21, 2018
흰색 셔츠·목에 두른 붉은색 스카프·윈드 재킷·검은색 팬츠·보라색 스니커즈 모두 가격미정 발렌티노 제품.
니트 소재 슬리브리스·하늘하늘한 실크 소재 블루종·베이지색 조거 팬츠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제품.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ARTICLE
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ARTICLE
김종현, ”솔로 앨범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ARTICLE
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ARTICLE
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ARTICLE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FASHION
Endless Summer
한여름 바다에서 만난 소년들의 파노라마.
LIFE
'쿠팡되다' 가능할까?
‘아마존되다(to be Amazoned)’라는 말을 들어봤나? 지난 2018년 초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처음 사용했다고 하는데, 속뜻은 “아마존이 당신의 사업 영역에 진출했으니 이제 당신 회사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책을 팔며 시작했던 아마존은 푸드, 장난감, 프랜차이즈 마켓, OTT를 장악했다. 물론 이런 식의 신조어는 이미 있었다. ‘제록스하다(복사기를 이용하다)’, ‘구글링하다(인터넷 검색하다)’ 등. 하지만 ‘아마존되다’는 범용성의 규모가 더욱 크다. 지금 비즈니스 산업의 전 영역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아마존처럼 ‘되려는’ 기업이 있다. 바로 ‘쿠팡’이다. 과연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이 될 수 있을까?
FASHION
DOUBLE SIDENESS
강인함과 여림이 공존하고 혼돈과 질서가 연속된 프라다.
REPORTS
고기의 발견
서울에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시대가 열렸다. 인생의 고기를 찾고 있었다면, 지금이 적기다.
REPORTS
MOVIE - 양적 팽창 속에서
지난 10년, 한국 영화는 양적 팽창 속에서 여전히 많은 모순을 안고 있었다. 관객 수와 매출액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그 성장만큼 심화되는 극장 중심의 독과점 행태는 이젠 루비콘 강을 건넌 듯하다. 바로잡기 힘든 상황이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영화는 여전히 20% 수준. 부가 시장은 다 죽었다 살아났고, ‘한류’ 거품이 빠진 해외 시장은 중국 덕에 그나마 회생했다. 그래도 ‘가장 부담 없는 레저’로서 그 입지는 점점 커졌고, 요금 체제의 다변화와 3D와 아이맥스의 등장으로 관객 수에 비해 더 큰 폭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