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 short

Type 1 키가 작고 왜소한 체형

Type 2 키가 작고 땅땅한 체형

Type 3 키 작고 하체가 튼튼한 체형
Type long

Type 1 마르고 어깨가 좁은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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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은 빈약한 어깨만 보완해도 반쯤 성공이다. 싱글 버튼보다 더블 버튼 디자인의 코트가 여유 있어 보인다. 어깨선에 힘이 있는 더블브레스트 코트나 폴로 코트를 권한다.
마드라스 체크무늬 더블브레스트 코트 3백28만원 까날리 제품. -
WORST
어깨선이 둥글게 떨어지는 래글런 소매 옷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안 그래도 빈약한 어깨가 더 좁아 보이기 때문. 게다가 소재가 얇은 밝은색 아우터를 단독으로 입으면 실루엣이 드러나 오히려 더 말라 보인다.
깜찍한 크기의 핀으로 장식한 오트밀색 코트 55만9천원 커스텀멜로우 제품.

Type 2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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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다리가 짧으면 재킷을 입어도 길이가 애매한 경우가 종종 있다. 허리선을 강조한, 무릎길이의 코트가 체형의 단점을 가려준다. 허리에 벨트 장식이 있는 코트라면 꽤나 극적인 착시 효과를 선사할 것.
헤링본 패턴의 회색 코트 1백87만원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제품. -
WORST
허리 즈음에서 끝나는 길이의 외투는 짧은 다리를 더 부각한다. 특히 요즘 유행인 항공 점퍼와 블루종처럼 밑단에 밴딩 처리를 한 점퍼 종류는 남다른 허리 길이를 자랑하게 할 뿐이다.
칼라에 퍼 장식을 더한 항공 점퍼 45만8천원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제품.

Type 3 한 덩치 하는 운동선수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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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큰 몸집을 굳이 가릴 필요는 없다. 몸에 잘 맞는 사이즈와 핏의 아우터를 입는 편이 더 날씬해 보이니 말이다. 별다른 장식 없이 어깨선과 칼라가 둥글게 떨어지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재킷이 효과적이다.
울 혼방 재킷 36만8천원 단톤 by 플랫폼 플레이스 제품. -
WORST
물론 밝은 색상, 광택이나 장식이 과한 소재,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몸집을 커 보이게 하는 요소다. 하지만 무엇보다 부피가 큰 옷을 피해야 한다. 무통 코트처럼 크고 단단해 보이기까지 한 옷을 입으면 거인처럼 보인다.
양가죽 무통 코트 1백72만8천원 언어펙티드 by 솔티 서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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