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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흩어지듯 빛나는 달빛에 물든 찬연한 5월의 밤.
UpdatedOn May 12, 2017
Moonlight
흩어지듯 빛나는 달빛에 물든 찬연한 5월의 밤.
UpdatedOn May 12, 2017
FASHION
Welcome BACK
다시 봄, 보테가 베네타를 입은 김재원의 고유하고 분명한 태도.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FASHION
피부 진정을 위한 케어템 7
집요한 여름 햇빛에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줄 애프터 선 케어 제품.
INTERVIEW
한동희가 썼던 가면
한동희는 대화를 나누는 내내 웃음을 머금었다. 지금부터 보게 될 사진 속 한동희는 전부 무뚝뚝함을 연기하는 한동희다. 그 무표정만큼이나 다채로웠던 한동희와의 짧은 대화.
CAR
디자인vs디자인
폴스타2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신형 니로의 자랑도 디자인이다. 완전히 달라졌다.
INTERVIEW
상상하는 권율
배우에게 중요한 건 무엇인가? 권율은 상상력이라고 답했다. 캐릭터의 사소한 취향부터 인물을 그려나가는 과정이 그에게 가장 큰 즐거움이라고 한다. 권율은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의 구태만 역할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그의 상상력이 발휘됐다. 기대해도 좋다.
LIFE
우리를 찾아온 것이 아름다움이라면
각각의 색과 빛을 지닌 세 개의 전시가 찾아왔다. 영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언어의 의미를 소거하여 무용한 아름다움에 닿고자 하는 작가, 소외된 몸들로 사회의 이데올로기를 직시하는 작가가 펼쳐내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