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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작은` 힘
작다고 해서 무조건 무시해도 좋은가? 폭스바겐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내세운 L1을 본다면 그런 말은 쑥 들어갈 것이다. 자, 시가 모양의 독특한 외양을 가진 이 2인승 차를 보시라.<br><br>
UpdatedOn December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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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LIFE
바다 사나이
파도에 맞서고,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낚싯줄을 감고, 돛을 쥐는 바다 사나이들. 바다는 변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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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CAMPERS' 로버트 톰슨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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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CAMPERS' 드루 심스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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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두피를 위하여
두피가 빨갛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굴 피부보다 얇다는 두피가 적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 당장 피부과 전문의에게 달려가 SOS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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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CAMPERS' 파블로 칼보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LIFE
떠나지 않는 휴가
바빠서, 이 도시가 더 좋아서, 쉬고 싶어서. 휴가를 떠나지 않는 이들에게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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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한층 더 가까워진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컬렉션. 스마트한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워치는 이제 필수 불가결한 존재. 디자인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남성들이라면 주목하길.
LIFE
센스있게, 글로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의 장점만을 모아 만든 ‘글로 센스’.
LIFE
K-팝의 미래, BTS에게 바통을 이어받을 자 누구인가?
BTS, BTS를 너무 얘기해서 지겨울 수도 있는 2019년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K-팝의 미래는 포스트 BTS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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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을 합성해 만든 아테온.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이란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