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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 Trick
기능보다 심미적으로 골라본 F/W 시즌의 모자를 눌러쓰고 가을 거리로 나섰다.
UpdatedOn November 02, 2016
Hat Trick
기능보다 심미적으로 골라본 F/W 시즌의 모자를 눌러쓰고 가을 거리로 나섰다.
UpdatedOn November 02, 2016
ARTICLE
2022 17th A-awards
에이어워즈는 진정 연말의 신호탄이다. <아레나>의 독자와 친구들을 서슴없이 불러 모아 만끽했던 제17회 에이어워즈의 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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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솔로 앨범
김종현의 뉴이스트에서 솔로로 컴백 인터뷰와 화보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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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창작의 힘
NCT 127의 리더 태용은 멈추지 않고 창작한다. 가사, 비트, 그림, 영상, 무엇으로든 표현하는 태용은 만들면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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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슈룹> 즐거운 분위기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남달랐다”
배우 최원영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ARTICLE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LIFE
크래프톤, 자본주의인가 한탕주의인가
FPS 게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래프톤은 7월 상장을 앞두고 몸집 부풀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기업 의장의 자서전을 출간했고, 라인프렌즈 및 손흥민과 협업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마동석 주연의 단편 영화도 공개했다. ‘배틀그라운드’의 새로운 맵을 주제로 한 단편 영화인데, 이쯤 되면 게임 회사가 아닌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표방하는 듯하다. 달리 보면 상장 전 기업 가치를 최대한 높이겠다는 전략이 엿보인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크래프톤 상장에 제동을 걸었다. 하반기 주식시장 최대 관심사인 크래프톤은 기대만큼 성공할 수 있을까?
LIFE
로맨스는 계속된다
2025년을 물들일 역대급 커플 라인업 5
LIFE
샴페인의 왕이 보낸 2008년의 선물
2008년 프랑스 샹파뉴 지방의 날씨는 포도를 수확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 ‘샴페인의 왕’ 크루그에서는 이 해의 포도로 빚은 아주 특별한 샴페인 세트를 선보였다.
DESIGN
Car's Best Friend
반려견과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다섯 대의 자동차.
REPORTS
느리게 흐르는 여자
이제 스피카의 김보형에게는 여유가 생겼다. 지금 그녀의 마음은 잔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