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진
26세|패션모델

믿고 사는 브랜드의 검은색 데님 팬츠니까. 망설일 이유가 없다. 가격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제품.
박태일
36세|<벨보이> 매거진 편집장

흰색 셔츠를 오래 입었다. 새로 살 때가 됐다. 아무 ‘캐릭터’ 없이도 힘을 갖는 것으로. 58만원 르메르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오덕진
36세|슈즈바이런칭엠 대표

언제부턴가 어릴 적 입던 기본 아이템들이 그립기 시작했다. 한겨울 반소매에 걸칠 수 있는 두툼한 ‘무스탕’ 같은. 가격미정 올세인츠 제품.
남승현
30세|일러스트레이터

입기보단 액자화하고 싶은 코트다. 가격미정 우영미 제품.
최진우
38세|스타일리스트

여자만을 위한 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름도 보이프렌드 시계니까. 단 손목 둘레가 허락해야만 가능하다. 모두 가격미정 샤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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