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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and the City
UpdatedOn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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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Less, But Better
볼보가 EX30을 선보였다. 기존에 없던 신모델이다. 형태는 소형 전기 SUV. 접근하기 편하고 쓰임새도 많다. 그러니까 EX30은 성장하는 볼보에 부스트를 달아줄 모델이란 뜻이다. EX30은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까.
CAR
유용하거나 탐스럽거나
작지만 알찬 자동차. 크고 화려한 자동차. 둘을 놓고 고른다면 답이 빤할까. 둘을 비교하면 그럴지도 모른다. 비교하지 않고 순서대로 타보면 또 다르다. 저마다 이유가 있고 역할이 나뉜다. 전기차 중에서 작고 알차거나 크고 화려한 두 차종을 연이어 타봤다.
CAR
페라리의 세계
페라리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우니베르소 페라리’에서 새로운 슈퍼카 F80을 선보였다.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한 차량으로 1984 GTO와 라페라리 아페르타의 계보를 잇는다. 전 세계를 무대로 페라리의 헤리티지를 선보이는 전시에서 레이싱카의 영혼을 담은 로드카를 아시아 최초로 만나보았다.
CAR
롤스로이스를 사는 이유
고스트는 롤스로이스 오너가 직접 운전대를 잡게 만든 차다. 어떻게? 그 이유를 듣기 위해 지중해의 작은 도시로 향했다.
CAR
올해의 자동차
자동차 시장은 신차가 끌고 간다. 신차가 관심을 끌고, 그 관심은 다른 모델로 확장한다. 올 한 해에도 수많은 자동차가 출사표를 던졌다. 물론 그중에 기억에 남는 자동차는 한정적이다. 자동차 좋아하는 에디터 둘이 존재를 각인시킨 자동차를 꼽았다. 기준은 다른 모델보다 확연히 돋보이는 무언가다.
INTERVIEW
이문세, “노랫말이라는 시를 표현하는데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에 대한 연구를 제일 많이 했어요”
가수 이문세의 <아레나> 1월호 화보 및 인터뷰 미리보기
FASHION
SURF & TOUGH
성난 파도를 닮은 여름 사나이.
INTERVIEW
이준혁, 시간의 깊이를 표현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 공개
프랑스 럭셔리 워치&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배우 이준혁이 함께한 <아레나> 디지털 커버 미리보기
LIFE
위대한 탄생
세상에 없던 궁극의 부드러움으로 당신의 품격을 높여 줄, 깊은 풍미의 저도주가 등장했다.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THE SMOOTH BY IMPERIAL)’의 위대한 탄생.
REPORTS
후회는 없어요
마이크로닷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기회를 놓쳤다고 느꼈을 때 언제나 더 큰 기회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 있게 말했다. “후회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