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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나 서나
인테리어를 할 땐 늘 같은 갈등에 빠진다. 좌식으로 할 것이냐, 입식으로 할 것이냐. 그리고 그 다음 고민하는 것이 어떻게 가구를 배치할 것인가다. 그 방식에 대해 딱 정해진 답은 없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평균`은 존재한다. 가구 사이의 거리, 가구들의 높이, 그 사이의 각도에 대한 스탠더드 사이즈를 찾아봤다.<br><br>
UpdatedOn October 26, 2009
앉으나 서나
인테리어를 할 땐 늘 같은 갈등에 빠진다. 좌식으로 할 것이냐, 입식으로 할 것이냐. 그리고 그 다음 고민하는 것이 어떻게 가구를 배치할 것인가다. 그 방식에 대해 딱 정해진 답은 없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평균`은 존재한다. 가구 사이의 거리, 가구들의 높이, 그 사이의 각도에 대한 스탠더드 사이즈를 찾아봤다.<br><br>
UpdatedOn October 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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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어울리는 잔
잔의 형태가 다른 데는 이유가 있다. 알고 마시면 술이 더 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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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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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T SEASON
추위가 몰려와도 포기할 수 없는 11벌의 코트들.
INTERVIEW
지금의 김선호
김선호가 말했다. “나는 더딘 사람이다.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다. 과분할 정도다.” 그래서 지금의 김선호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나로 인해 주변이 힘들거나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김선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