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스트랩이 이중으로 된 은색 샌들 17만9천원 수이코크 by 오쿠스, 인디언풍의 패턴이 들어간 스트랩 샌들 가격미정 차코, 여러 끈을 짱짱하게 엮은 샌들 가격미정 킨 제품.

(왼쪽부터) 스트랩이 이중으로 된 은색 샌들 17만9천원 수이코크 by 오쿠스, 인디언풍의 패턴이 들어간 스트랩 샌들 가격미정 차코, 여러 끈을 짱짱하게 엮은 샌들 가격미정 킨 제품.
On the Beach
다이버 시계, 캡, 선글라스, 샌들까지 다 갖추면 좋겠지만 해변에서는 이 중 하나만 강조해도 충분하다.
1 깜찍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흰색 티셔츠 9만9천원 바튼웨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제품.
2 길이 조절이 가능한 연갈색 선글라스 리테이너 가격미정 첨스 제품.
3 파란색 미러 렌즈 선글라스 가격미정 레이밴 by 룩소티카 제품.
4 파란색 러버 팔찌 가격미정 아메리칸 이글 제품.
5 블루 다이얼 다이버 시계 1백38만원 해밀턴 제품.
6 우븐 소재 스트랩 샌들 12만9천원 츄바스코 by 무신사 제품.
7 파란색 캡 5만9천원 헤리티지 플로스 제품.
8 파란색 스윔 쇼츠 3만9천원 에잇세컨즈 제품.


(왼쪽부터) 유니크한 형태의 힙색 4만5천원 허쉘 서플라이, 나일론과 가죽으로 이루어진 슬링백 12만8천원 아이엠 굿즈×블랭코브, 옆으로 긴 형태의 힙색 6만5천원 그레고리 제품.

(왼쪽부터) 유니크한 형태의 힙색 4만5천원 허쉘 서플라이, 나일론과 가죽으로 이루어진 슬링백 12만8천원 아이엠 굿즈×블랭코브, 옆으로 긴 형태의 힙색 6만5천원 그레고리 제품.
Sightseeing
꽤 많은 것들을 지니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득이 될지 독이 될지는 당신의 옷차림에 달렸다. 수납공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란 소리.
1 베이지색 셔츠 재킷 26만4천원 세이브 카키 by 케비넷스&맨하탄스 제품.
2 광택이 도는 회색 크로스백 13만8천원 포터 제품.
3 레트로 무드 선글라스 28만8천원 프랭크커스텀+SFM 제품.
4 최대 수심 15m 깊이에서도 별도의 방수 케이스가 필요 없는 검은색 카메라 X-U 가격미정 라이카 제품.
5 뛰어난 종이 질을 자랑하는 수첩 각 9만원 모두 스마이슨 제품.
6 아웃포켓 장식 크림색 반바지 21만8천원 유니버셜웍스 by 케비넷스&맨하탄스 제품.
7 시어서커 소재 버킷 해트 13만8천원 캡틴 선샤인 by 매니악맨션 제품.
8 오래 걸어도 발에 부담이 없는 회색 슬립온 스니커즈 14만8천원 팀버랜드 제품.


(왼쪽부터) 밀리터리풍 휴대용 실내화 & 파우치 3만원 푸에브코 by 에크루, 안대와 목베개를 세트로 구성한 키트 5만9천원 시리즈,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한 안대와 슬리퍼 키트 32만9천원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제품.

(왼쪽부터) 밀리터리풍 휴대용 실내화 & 파우치 3만원 푸에브코 by 에크루, 안대와 목베개를 세트로 구성한 키트 5만9천원 시리즈,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한 안대와 슬리퍼 키트 32만9천원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제품.
On the Plane
기내에서의 안락함이 여름휴가의 질을 좌우할 수도 있다.
1 뽀송뽀송한 실내화와 수면 안대가 담긴 트래블 키트 6만4천원 리빙 컨셉 by 케비넷스&맨하탄스 제품.
2 까슬까슬한 질감의 니트 카디건 가격미정 바크 by 코에보 제품.
3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며 텍스처가 가벼운 보습 크림 ‘세이지 앤 정크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60mL 7만3천원 이솝 제품.
4 수분 공급과 피부 보호를 위한 모든 피부용 아이 세럼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15mL 9만7천원 이솝 제품.
5 양말 2만6천원 피커쳐 by 오쿠스 제품.
6 품이 넉넉하고 허리에 스트링 장식이 있는 감색 리넨 팬츠 가격미정 클럽 모나코 제품.
7 어깨끈이 탈착 가능한 감색 가죽 보스턴백 1백23만원 브룩스 브라더스 제품.


(왼쪽부터) 챙이 스웨이드 소재로 이루어진 파나마 해트 32만9천원 베일리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모던한 검은색 파나마 해트 4만9천원 자라, 클래식한 멋을 풍기는 흰색 파나마 해트 9만8천원 에콴디노 by 서프 코드 제품.

(왼쪽부터) 챙이 스웨이드 소재로 이루어진 파나마 해트 32만9천원 베일리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모던한 검은색 파나마 해트 4만9천원 자라, 클래식한 멋을 풍기는 흰색 파나마 해트 9만8천원 에콴디노 by 서프 코드 제품.
Cocktail Hour
말쑥한 흰색 오픈칼라 셔츠와 여유 있는 실루엣을 지닌 팬츠의 조합. 바다를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하기 딱 좋은 룩이다.
1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의 흰색 오픈칼라 셔츠 가격미정 코스 제품.
2 작은 조개를 엮어 만든 듯한 하와이안풍 목걸이 32만원 오리지널 네이티브 아메리칸 주얼리 by 플롯 제품.
3 레오퍼드 문양이 들어간 갈색 선글라스 가격미정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 제품.
4 남성적인 묵직함이 느껴지는 향수 ‘무슈’ 100mL 36만3천원 프레데릭 말 제품.
5 갈색 플립플랍 가격미정 하바이나스 제품.
6 색 조합이 경쾌한 파나마 해트 9만8천원 에콴디노 by ETC 서울 제품.
7 잠옷처럼 편안한 줄무늬 팬츠 22만원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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