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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 김정민
UpdatedOn May 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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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On May 18, 2016
FILM
알면 알수록 더 알아가고 싶은 호시 탐구생활
FILM
차주영 (a.k.a 꾸꾸 대장) 실버 버튼 들고 등장
FILM
디젤 X 호시
FILM
GOT7 마크와 영재, 형아좋아맨과 동생바라기의 찐 형제 VIBE
FILM
헬스장에서 마쵸맨(추성훈 아조씨)을 마주치면 이런 느낌일까
INTERVIEW
옥택연의 자유와 평화 미리보기
캡틴코리아가 돌아왔다. 옥택연 전역 후 첫 화보 공개
LIFE
신촌의 봄
서울에서 가장 큰 번화가 중 하나였던 신촌에 다시 많은 사람이 들르고 머무를 수 있을까?
FASHION
보이지 않는 공로
영화 한 편엔 수없이 많은 제작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기지만 관객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제작자들의 공로를 ‘제12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드’가 기린다.
LIFE
안드레 키르히호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FASHION
THE ELEGANT LIFE with WORK and FAMILY
유명세란 인사말 한마디, 눈짓 하나로도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것이다. 이영애가 그런 사람이다. “이영애입니다”라는 인사말 한마디면 모두가 아는 삶. 출처 불명 인플루언서가 넘쳐날수록 진짜 유명인의 광채는 은은하게 강해지고, 이영애는 언젠가부터 일국을 대표하는 유명인의 지위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그런 이영애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만났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는 신화적이었고 촬영 끝 인터뷰 현장에서는 인간적이었다. 이영애가 전하는 자신의 일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