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깔끔하고 시원해 괜찮을 텐데
휜 다리나 숭숭 난 다리털보다 실은 굳어진 마음이 문제다. `햇볕 아래 다리를 어찌…` 생각하는 순간 룩은 뻔해지고, 체온은 올라가니까. 지구 반대편엔 허벅지까지 드러낸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깟 종아리가 대수일까. 다리나 시선을 걱정할 시간에 스쿼트에 힘쓰는 편이 이 여름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길이다.<br><br>
UpdatedOn July 22, 2009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FASHION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FASHION
CINEPHILE
방황하는 젊은 날, 혼돈, 고독, 낭만이 뒤엉킨 치기 어린 청춘의 표상. 그해 12월은 지독하리만큼 사랑했던 영화 속 한 장면들처럼 혼란하고 찬란하게 흘려보냈다.
FASHION
Everyday is Holiday
겨울의 한복판, 폴로 랄프 로렌 홀리데이 컬렉션과 함께한 끝없는 휴일.
FASHION
이민혁과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조우
그의 눈에는 젊음이 그득히 물결치고 있었다.
FASHION
태양의 시계
스위스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브랜드 최초의 태양열 작동 워치인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를 출시했다.
DESIGN
Exhibition
딱 책상에 진열해놓고 두고두고 보고 싶은 차가 있다. 전시품 같은 차 다섯 대.
FASHION
세차의 쾌감을 그리다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성낙진 작가가 크레이지 카 워시 크루와 만났다. 세차의 쾌감을 탐험하는 감성 패션 브랜드를 그만의 독특한 일러스트로 표현한 것.
FILM
몽블랑 X 이진욱
REPORTS
돈으로 살 수 있는 테크닉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가장 빨리 달린 양산차 순위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Lamborghini Huracan Performante)가 첫 번째에 올라섰다. 이 차는 터보도, 전기 모터도 없이 공기를 빨아들이고 휘발유를 태워서 힘을 내는 전형적인 스포츠카다.
INTERVIEW
우리가 몰랐던 배우 전혜연
드라마보다는 TV광고, 뮤직 비디오로 얼굴을 알린 배우 전혜연. 매운맛 좀 보여 달라고 했다가 하마터면 밤을 샐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