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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시원해 괜찮을 텐데

휜 다리나 숭숭 난 다리털보다 실은 굳어진 마음이 문제다. `햇볕 아래 다리를 어찌…` 생각하는 순간 룩은 뻔해지고, 체온은 올라가니까. 지구 반대편엔 허벅지까지 드러낸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깟 종아리가 대수일까. 다리나 시선을 걱정할 시간에 스쿼트에 힘쓰는 편이 이 여름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길이다.<br><br>

UpdatedOn July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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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김가영
PHOTOGRAPHY 신선혜(밀라노),김지홍(런던),박건상(뉴욕),임태완(파리)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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