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우정훈 Cooperation MAC Editor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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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me, if you can!
건들면 터질 듯한 봉숭아 꽃잎처럼, 매끄럽고 탐욕스러운 여체처럼 터치를 부르는 것이 있다.<br><br>[2006년 12월호]
UpdatedOn November 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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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LIFE
기둥 하나에 의지해 떠 있는 오두막 Niliaitta
다시 숲으로, 흙으로 돌아갈 계절이다. 작은 텃밭을 일궈도 좋고, 산을 관망해도, 강물의 윤슬을 보기만 해도 좋은 곳. 그곳에 작은 쉼터를 꾸린다. 집은 아니지만 집보다 안락한 곳. 오두막이든 농막이든 그 무엇이든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작고 단단한 집이면 된다. 전 세계 숲속에 자리 잡은 작은 집들을 찾았다.
LIFE
못 잃을 나의 인생 시리즈
스케줄이 아무것도 없는 날, 딱 1편의 시리즈만 정주행 할 수 있다면?
FASHION
Hey, Baby girl!
이토록 화창하고 매력적인 일상.
FASHION
BOOTS & GASOLINE
덧없이 질주하고 싶은 본능과 감각.
AGENDA
생일 초
<아레나>의 열두 번째 생일을 맞아 초에 불을 붙였다. 기왕이면 온기를 더하는 향기로운 캔들로. 자축의 의미로 소소한 선물도 준비했다. <아레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익숙한 향초가 눈에 띈다면 곧장 클릭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