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MORE+
Laid Back
2월엔 느긋하고 태평하게 입는다.
UpdatedOn February 12, 2016
Laid Back
2월엔 느긋하고 태평하게 입는다.
UpdatedOn February 12, 2016
FASHION
Groundbreaker
색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세 브랜드 창립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FASHION
WITH MY BUDDY
그린 필드 위 디올 맨의 프레피 골퍼들.
FASHION
SKIN DEFENDER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 피부를 든든하게 지켜줄, 다채로운 제형의 스킨케어 제품들.
FASHION
WEEKDAYS
어떤 일상 속에 비친 주얼리.
FASHION
DRIVE AWAY
온전히 나만의 속도로 떠나는 짧고 긴 여정의 동반자.
ARTICLE
[Episode.1] 이들은 누구일까요?
백팩을 매고 보드 위에 올라 탄 소년과 말끔한 수트를 차림의 한 남성이 만났습니다. 이들은 누구일까요? 이어지는 이야기는 오직 <아레나>에서 계속됩니다.
INTERVIEW
스코틀랜드 사나이들
위스키를 탄생시키는 스코틀랜드의 마스터 블렌더들을 만났다. 그들이 말하는 좋은 위스키의 조건은 ‘일관성’이었다.
LIFE
채식주의자는 아니더라도
음식으로 봄을 맞는다. 초록으로 가득하지만 생각보다 맛있는 메뉴를 찾았다.
AGENDA
느림의 미학
브렌트 웨든은 실로 추상화를 짜낸다. 그의 아시아 첫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REPORTS
변진섭의 사랑과 평화
변진섭의 목소리에는 사랑과 평화가 담겨 있다. 30년 세월 동안 모든 세대의 청춘을 노래할 수 있었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