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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Empire

시간을 거슬렀다. 밀리터리와 에드워디안, 심지어 러시안 무드까지 아우르는 모드의 뿌리가 브리티시 룩의 고전(古典)에 있음을 아는가. 이제는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한 발짝 물러나 있지만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는 것은, 바로 대영 제국이 갖는 힘이다.

UpdatedOn December 08, 2005

골드 버튼이 장식적인 밀리터리 스타일의 벨벳 재킷은 가격미정 송지오 옴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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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칼라의 화이트셔츠는 가격미정 인터메조, 레드 컬러의 벨벳 재킷은 68만원 빈폴 컬렉션, 화이트 컬러의 가죽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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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부분의 러플 장식이 포인트인 화이트 셔츠는 가격미정 엠므 by 손성근, 클래식한 느낌의 아이보리 컬러 베스트는 가격미정 장광효 카루소, 벨트로 사용한 브라운 컬러의 실크 스카프는 가격미정 커스텀 내셔널, 화이트 컬러의 팬츠는 18만8천원 본, 가죽 반지는 가격미정 디젤 제품.

그린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12만5천원 타미 힐피거, 그레이 컬러의 모직 재킷은 장광효 카루소, 1930년대에 만들어진 앤티크 스타일의 안경은 가격미정 홀릭스 제품.

허리 부분을 조이는 코르셋 형태의 화이트 셔츠는 가격미정 엠므 by 손성근, 비대칭 칼라의 베스트는 29만8천원 솔리드 옴므, 코듀로이 소재의 크롭트 팬츠는 가격미정 장광효 카루소, 퍼 디테일의 리본 장식은 가격미정 사바티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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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컬러의 칼라가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벨벳 재킷은 2백1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옴므, 니트 소재의 블랙 터틀넥은 34만8천원 론 커스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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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 퍼 칼라가 포인트인 블랙 코트는 70만원대 제너럴 아이디어 by 범석, 니트 소재의 블랙 터틀넥은 34만8천원 론 커스텀,  실버 폭스 숄은 가격미정 퓨어리 제품.

체크 프린트의 트렌치코트는 1백58만원·새틴 패브릭으로 라이닝된 블랙 컬러의 팬츠는 38만원 모두 론 커스텀, 퍼 모자는 가격미정 퓨어리, 퍼 소재의 머플러는 가격미정 사바티에, 트렌치코트에 장식한 체인은 가격미정 H.R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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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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