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이기원
무릎과 무릎 사이 | |
어떤 영화기에 | 이렇게 변했으면 |
![]() 결국 어른이 된 이후에도 이러한 기억과 일련의 상처들 때문에 파행적 성관계로 치닫게 된다는 다소 복잡하지만 따지고 보면 단순한 영화다. |
섹스를 담론이 아닌 ‘Play’로 여기며 사는 나로선 다소 과장스럽고 요란스럽더라도 어둡게만 그려졌던 여자의 성을 재기 발랄하고 명랑하게 재탄생시켜보고 싶다.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든 재해석하지 아니하고 방치하는 것은 직무 유기 아니겠는가? |
왜 이 배우인가 | |
![]() 청순한 외모를 가졌지만, 손예진에게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섹슈얼한 이미지가 있다. 게다가 풍성한 볼륨감까지. 이보희를 대신할 수 있는 배우는 손예진밖에 없다고 본다. 봉만대(영화감독) |
젖소부인 바람났네 | |
어떤 영화기에 | 이렇게 변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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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부인 바람났네>의 또 하나 특징은 주인공 부부와 젊은 남자의 삼각구도 속에 에로 영화로는 드물게 미스터리 구조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는 다소 어설펐던 미스터리 구조를 좀 더 강조해준다면 감히 <미인도>를 능가하는 관객 동원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본 기자(만)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
왜 이 배우인가 | |
![]() 허남웅(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
어떤 영화기에 | 이렇게 변했으면 |
![]() |
당시에는 다소 촌스러워 보이는 지극히 B급스러운 영화였으나 이런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다면 오늘날에도 약발 세울 만하다. 이런 정서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그야말로 에로 영화의 리메이크가 아니라 B급 무비의 전설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
왜 이 배우인가 | |
![]() 강상준(TVian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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