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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크 브랑키노의 패션쇼
[2008년 8월 기사]
UpdatedOn August 04, 2008
베로니크 브랑키노의 패션쇼
[2008년 8월 기사]
UpdatedOn August 04, 2008
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CAR
STRIKE A POSE
BMW의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 그란 쿠페’가 무대 위에 섰다. 이런,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FASHION
포근한 스웨터
청명한 공기와 따스한 햇살, 포근한 스웨터가 가장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찰나의 계절을 지나고 있다.
REPORTS
ART - 세계 속 한국
지금 한국에선 복고 열풍이 한창이다. ‘응답하라 1970년대’로 명명할 수 있는 ‘단색화’ 열풍으로 한국 미술계는 완전히 축제 분위기다. 물론 축제 밖, 또 다른 한편에서는 가늠할 수 있을 만큼 실망과 비난 그리고 허탈감도 공유한다. 밉든 좋든 단색화 노장들이 깔아놓은 아스팔트 위로 단색화 밖의 작가와 다음 세대 작가들도 세계로 뻗어 나아갔으면 한다. 지난 10년간 한국 미술계가 그랬던 것처럼.
INTERVIEW
후이와의 겨울 밤
롱 코트를 걸친 후이와 겨울밤을 걸었다. 펜타곤 리더이자 작곡가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그는 이제 입대하며 1년 9개월간 자리를 비운다. 서른이 되어 돌아올 후이는 언젠가 ‘빛나리’라고 되뇌는 비관 속 낙관에 대해, 여태까지 달려오며 넘어지면 일어날 수 있었던 힘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FASHION
Laid Back
2월엔 느긋하고 태평하게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