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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을 선물하다

마음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의 스마트 케어. 그중에서도 타이어 안심 보험은 운전자의 과실까지 보상해주는,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된 서비스다.

UpdatedOn May 28, 2015

차를 잘 몰라도 안심할 수 있는 티스테이션의 스마트 케어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자동차 검사에서 타이어 교체 권유를 받았던 에디터는 대체 어디서 타이어 교체를 해야 하는지 오랜 고민에 휩싸인 경험이 있다. 타이어를 쌓아놓고 나름의 전문성을 강조했지만 서비스가 의심스러웠던 집 앞 타이어 가게를 가야 하는지, 통신사 VIP 특혜를 이용한 할인 금액을 제시했지만 타이어 전문점이 아니라 믿음이 가지 않았던 주유소의 차량 관리 서비스 센터를 가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결국 차를 잘 모르는 운전자에게도 안심하고 서비스를 해줄 것 같았던 티스테이션으로 향했다.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서비스뿐 아니라 운전에 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곳. 내 결정은 현명했고 티스테이션이 주야장천 외치는 ‘스마트 케어’를 몸소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날 체득한 것은 그 이름도 획기적인 ‘타이어 안심 보험’이다. 고가의 휴대폰은 보험이 익숙하지만, 웬 타이어에 보험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4개나 되는 타이어 교체는 금전적으로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타이어를 바꾸자마자 운 없이 펑크가 나면 최소 두 개는 바꿔야 하는데, 이는 가격적으로 큰 출혈로 다가온다. 이때 안심 보험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으면 운전자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타이어를 교체하고 차량을 관리하는 티스테이션에서는 타이어를 교체하고 점검하는 물리적인 케어부터 드라이빙 안전에 대한 걱정부터 교체와 점검 서비스에 대한 불안을 해결해주는 심리적인 케어까지 모두 이루어진다.



운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타이어 안심 보험

타이어 안심 보험은 티스테이션에서 구매, 장착한 타이어가 도로상의 위험 요소에 의해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로 찢어지거나 손상된 경우 구매한 타이어와 동일한 사양으로 무료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운전자의 과실 유무를 따지지 않아서 더욱 좋다.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를 구매, 장착한 고객들은 한국타이어 안심 서비스를 이용해 최대 50만원 한도 내 동일한 타이어로 보상받을 수 있다. 차량당 1회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1년 미만, 주행 거리가 1만6천km 이하인 타이어에 적용된다.

한국타이어 안심 보험은 가입한 매장에서만 보상이 되는 서비스가 아니라 전국 모든 티스테이션에서 가입과 보상이 가능한 서비스다. 한국타이어 고객센터(080-022- 8272)로 전화해 가까운 티스테이션 매장을 안내받은 후 방문해서 보상받을 수 있다. 차량의 이동이 불가할 경우 차량 보험 무료 견인 서비스를 통해 티스테이션으로 이동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홈페이지 (www.t-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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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Editor 김선아

2015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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