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우리 집 도우미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깃털처럼 가벼워진다. 집 안 깊숙히 숨겨놓은 꿀단지 같은 제품들.<br><br>[2007년 11월호]

UpdatedOn October 23, 2007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CREDIT INFO

Photography 박원태
Assistant 김창규
Editor 김민정

2013년 05월호

MOST POPULAR

  • 1
    Live is Still Here!
  • 2
    Freeze
  • 3
    내 이름은 차주영
  • 4
    봉준호를 만났다
  • 5
    호시의 호시절

RELATED STORIES

  • BEAUTY

    파티를 닮은 향 5

    뜨겁게 무르익은 파티의 밤, 함께 취하고 싶은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향.

  • BEAUTY

    집 안을 가득 채우는 향

    쌀쌀한 바람에 마음마저 건조해지는 이맘때,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은 집 안의 온기와 무드가 된다.

  • BEAUTY

    소중한 피부를 지켜주는 고영양 크림 4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쉽게 거칠고 주름지는 피부를 위한 고영양 크림.

  • BEAUTY

    탬버린즈 퍼퓸 컬렉션 팝업

    전시와 향으로 표현한 위안의 감정.

  • BEAUTY

    뭉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인센스 추천

    유려하게 피어오르는 섬세한 연기가 남기는 뭉근한 가을의 잔향.

MORE FROM ARENA

  • INTERVIEW

    Football life : 다큐멘터리 감독 조승훈

    러시아 월드컵을 통째로 경험해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에게 던진 칭찬 한마디를 이름 삼았으며,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는 이유로 집의 위치를 정했지만, 조승훈에게 축구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방 하나를 차지한다. 그와 그의 집이 근사한 이유 중 하나는 그의 삶에서 4분의 1에 해당하는 그 새빨간 방이 몹시 근사하기 때문이다.

  • FASHION

    A BIGGER SPLASH

    깊게 빠져드는 시간.

  • LIFE

    켄시로

    난세를 살아가는 북두신권의 계승자 켄시로가 말하는 사랑과 슬픔 그리고 권법.

  • INTERVIEW

    정확한 사랑의 기록

    점점 큰 화제를 부르는 <나는 솔로> PD 남규홍을 만났다. 그는 자신이 정확한 사랑의 기록을 하고 있고, 거리낄 게 없으니 마음껏 물어보라고 했다. 정말 무엇이든 물었는데 그는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았다.

  • LIFE

    HELLO NEW YEAR

    도쿄에는 자신만의 색을 담아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