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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바이질스튜어트 X 아레나
This Boy's Life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그저 자랄 뿐이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셔츠를 입고 남자가 된 소년, 그 경쾌하고 뜨거운 청춘 스케치.
UpdatedOn February 21, 2014
질바이질스튜어트 X 아레나
This Boy's Life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그저 자랄 뿐이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셔츠를 입고 남자가 된 소년, 그 경쾌하고 뜨거운 청춘 스케치.
UpdatedOn February 21, 2014
FASHION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FASHION
CINEPHILE
방황하는 젊은 날, 혼돈, 고독, 낭만이 뒤엉킨 치기 어린 청춘의 표상. 그해 12월은 지독하리만큼 사랑했던 영화 속 한 장면들처럼 혼란하고 찬란하게 흘려보냈다.
FASHION
Everyday is Holiday
겨울의 한복판, 폴로 랄프 로렌 홀리데이 컬렉션과 함께한 끝없는 휴일.
FASHION
이민혁과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조우
그의 눈에는 젊음이 그득히 물결치고 있었다.
FASHION
태양의 시계
스위스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브랜드 최초의 태양열 작동 워치인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를 출시했다.
LIFE
NEW LUXURY #아트가 아니어도 좋아
새로운 럭셔리가 온다. 럭셔리 브랜드는 우아한 것에서 힙하게 경험하고 즐기는 대상으로 변하고 있다. 아트와 미식 등 공감각적 체험을 제공해 고객에게 브랜드에 대한 환상을 전하고, 환상을 소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MZ세대는 새로운 럭셔리를 놀이로 해석한다. 기사에서는 새로운 럭셔리의 조건을 전시와 미식, 보고 먹는 놀이로서의 브랜드 경험에서 찾는다.
INTERVIEW
MOMENT WITH MINO
벌여놓은 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송민호의 한 시간을 빌렸다.
FASHION
오색 빛 스키 스타일
밝고 명랑한 오색 빛깔 스키 스타일.
FASHION
RELAXING TIME
티쏘의 씨스타를 찬 배우 성훈, 그리고 풀사이드에서 누리는 황홀한 시간.
LIFE
손맛으로 한다
튕기고, 긁고, 돌리고, 발사하고. ‘손맛 좋은’ 게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