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Sex Pistols

섹스 피스톨스를 회상케 하는 2013 F/W 룩들의 오차 없는 스타일링.

UpdatedOn August 22, 2013

Comme des Garçons
어깨선이 살아 있는 재킷·몸에 딱 맞아떨어지는 검은 셔츠·길이가 짧은 팬츠 모두 가격미정 꼼 데 가르송, 빈티지 모자는 울리치 제품으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양말 가격미정 아메리칸 어패럴, 군화와 닮은 부츠 가격미정 베스 NYC, 반지 가격미정 블랙쉽&프로디갈 선스 제품.

PHOTOGRAPHER: Shin Hyuna
Styling: Fredo
Editor: 성범수
Model: 이고르(Igor at REQUSET)
Photo Assistant: 토모(Tomo)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er Shin Hyuna
Styling Fredo
Editor 성범수
Model 이고르(Igor at REQUSET)
Photo Assistant 토모(Tom o)

2013년 08월호

MOST POPULAR

  • 1
    호시의 호시절
  • 2
    Welcome BACK
  • 3
    봄바람이 스쳐지나간 자리
  • 4
    From NOW ON
  • 5
    호텔보다 아늑한 럭셔리 글램핑 스폿 5

RELATED STORIES

  • FASHION

    뉴욕 마라톤 우승을 이끈 언더아머의 운동화

    마라톤 선수 셰런 로케디가 언더아머와 함께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FASHION

    CINEPHILE

    방황하는 젊은 날, 혼돈, 고독, 낭만이 뒤엉킨 치기 어린 청춘의 표상. 그해 12월은 지독하리만큼 사랑했던 영화 속 한 장면들처럼 혼란하고 찬란하게 흘려보냈다.

  • FASHION

    Everyday is Holiday

    겨울의 한복판, 폴로 랄프 로렌 홀리데이 컬렉션과 함께한 끝없는 휴일.

  • FASHION

    이민혁과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조우

    그의 눈에는 젊음이 그득히 물결치고 있었다.

  • FASHION

    태양의 시계

    스위스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브랜드 최초의 태양열 작동 워치인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를 출시했다.

MORE FROM ARENA

  • REPORTS

    여기 나의 작은 책방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책을 읽고 싶어 한다. ‘베스트셀러’라는 장막을 거두면 아름다운 책들은 넘쳐 난다. 사회를 잠식한 담론들을 빠져나오면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진짜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이 우리 자신을 찾는 과정이다. 사람들은 이 작은 책방에 간다. 막연하게라도 느끼는 것이다. 소중한 게 이 작은 책방 안에 있다는 것, 그 우주로 희망이 모여든다는 것. 세 개의 책방, 세 명의 지은이를 만났다.

  • REPORTS

    응답하라, 경성 영화

    2016년 한국 영화의 중요한 키워드는 ‘경성’이다.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우리네 한(恨) 많은 삶에 주목한 영화가 줄줄이 개봉 (혹은) 대기 중에 있다. 왜?

  • FILM

    월클돌 '매드몬스터'의 모든 것!

  • INTERVIEW

    도전하는 나현우

    누군가는 뮤지컬 배우로 기억할지도 모른다. 또 누군가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의 노영수로 알아볼 수 있다. 배우 나현우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뮤지컬 무대에서 내려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안주하기보다 어릴 때 꿈을 좇기 위해서.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다운 도전 정신이다. 언젠가 무대와 영상을 넘나드는 배우가 되고 싶지만, 지금 나아갈 방향은 명확하다. 보는 이에게 그때 그 순간을 추억하게 하는 배우. 그래서 그는 지금 매 순간이 소중하다.

  • INTERVIEW

    Under the Moonlight

    빌딩 불빛만이 거리를 비추는 서울 한복판에서 가수 문수진을 만났다. 그는 재능보다 노력의 힘을 믿었다.

FAMILY SITE